노동조합 안에서도 별로 다르지 않은데, 민주노동당에서 시도도 신선해보이는군요. 하긴, 노조운동한다는 사람들이 그런 점에 보수적이라는 점에서, 자신들은 대체 왜 노조하는지 헛갈릴 때도 있습니다. 자신들의 권리는 권리고, 남들의 권리는 '희생'되어야한다는 사람들이 있는한, 이런 상황들은 계속되겠죠. 민주노동당 상근자들도 화이팅!!
잘은 모릅니다만, 행인님 말씀대로 이건 바꿔야 한다는게 맞는거 같아요. 바로 민노당 가입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학교 후배랑 협상(?)한 결과 좀 미뤄야 할 듯 해서 아하하; 1월 6일쯤에 다시 올라갈 예정이었는데;; 저기 가면 행인님 싸인 받을 수 있는거려나요; (그나저나 저기 제가 가도 되는데이긴 한건가요;;)
"노동자"라는 이름이 "활동가"라는 이름에 비해 부끄러운 단어인감유? 소/위/ 노동자 정당에서 노동자의 이름으로 노조 만든다는데 무신 설명과 해명이 그리도 필요한지... ㅡ.ㅡ 그냥 노조만 만들지 말고, 진정 "사회민주적 통제"와 "참여민주주의"의 모범을 보여주삼!
새해가 되면 좀 게으르게 살려고 했는데 상황이 그렇게 내버려두질 않네요. 이 포스팅을 좀 일찍 읽었으면 창립총회에 축하하러 갈 걸 심각하게 고려해봤을 것 같은데요^^ 어차피 서울 갔었는데...
하여튼 힘내시고요, 당게에서 짖어대는 거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근데 행여 당사무실에 놀러가게되면 '행인'을 찾는다고 해도 사람들이 찾아주나요? 아님 이름을 알고 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