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지? | 이해삼 최고위원은 자칭 '비정규직 담당'인데 노동부문 최고위원이 없는 관계로 마치 당의 모든 노동사업을 담당하는 사람처럼 되었지요.
이해삼은 그렇게 노동자를 위해서 싸우는 이미지를 만드려고 하는데 막상 당 내 노동문제나 민주노동당 노조에 대해서는 여느 자본가와 사용자 못지 않은 태도를 지니고 있답니다. '상근자는 활동가지 노동자가 아니다'라는 '신념'으로 똘똘 뭉쳤을 뿐만 아니라 당-노조 교섭위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네 차례 전체교섭에 단 한 번 잠깐 왔다 갔을 뿐이랍니다. 그 사람 과연 노동자 편에 서 있는 사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