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이지, 행인님의 구라는 끝이 없어라(^.^)- 전두환의 발언을 접하고 "미친놈 이젠 별 주접을 다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어이가 없다가도, 사람 목숨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저 따위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지껄일까란 생각에 소름이 끼치기도 해요.
무한한 연습/ 사람의 목숨도 가오잡는데 이용할 인간입니다. 제 잘난 맛에 사는 전형적인 사람이죠. 어쨌든 제가 탈레반이라면 결코 전두환을 납치하지는 않을 겁니다. ㅎㅎㅎ
벌레/ ㅋㅋㅋ 뭐 그것도 바람직한 일이지만 저는 오히려 전두환이 아주 오래 오래 살아줬으면 합니다. 이 땅에서 자신이 저지른 죄가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뼈속까지 깨닫게 될 그 날까지 말이죠. 아마 29만원으로 앞으로도 100년은 더 살 수 있는 경제적 능력도 있을테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