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그 판사, 나름대로 인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돈 앞에서는 어쩔 수 없나보대요... 좀 웃기는 것이 어떻게 법관이라는 자들이 재벌들의 범죄 앞에선 국가와 민족과 경제발전과 뭐 거시기한 뭐뭐뭐들을 그렇게 고려할 줄 아는지... 암튼 정말 깨는 세상입니다...
어제 간 병원에 한겨례 신문이 있더군요. 개인병원에 조선, 중앙, 동아가 놓인 것은 봤어도 한겨례는 처음이라 좀 신기했었습니다. 워낙 3류 뻥구라가 판치는 세상이다보니 한겨례 뻥구라를 보는 곳도 놀라운 것이겠지요.
그건 그렇고... 말걸기님 굴비내용처럼 매일 신문 정리 포스팅을 해주시면 많은 사람들이 귀찮게, 열받게 3류 쌩구라 활자들을 읽는 노력들을 줄일수 있을 것 같은데... 행님 행님, 재고해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