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입당을 생각하고 있던 입장에서 참... 안타까운 이야기;; 에효; 시험 기간 맞습니다만 ^^ 망쳤어요 아하하하 ^^ 시험 시간에 늦었거든요 ㅠ_ㅠ 그나저나... 혹시 행인님~ 사회과학대학원에 대해서 아시는거 있으신지? ^^;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이런거나 여쭙고 있다니 ㅠ_ㅠ 그나저나 연애 화이륑입니다 ^^/ (뜬금없으려나요;;)
며칠전 친한 당원과 술한잔 했는데 나에게 그러더군요. "형님만 아니면 진작에 탈당했을텐데..." 고마운 말이기도 하지만 참 씁슬한 말이기도 하죠. 우리 지역에서 그나마 나 때문에 탈당 안하는 사람이 하나 더 있는데 나도 불쑥불쑥 탈당 생각이 나니 이거 참...
요즘 사람들이 대선 때 누구 찍을거냐고 물어보면 "권영길을 비판적 지지한다"라고 말합니다. " 권영길이 정말로 맘에 안드는데 다른 인간들 찍기는 더 싫으니 어쩌겠나?"라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