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저는 집회 나가서 성금 낸거 말고는 모금에 참여해 본 역사가 없는지라... (사수대 뛰다가 고대 분들한테 지갑 꺼내서 모금함에 모금한 적도 있었습니다만서도...) 거참... 이메가바이트는... 지부터 돈내서 대학생들 등록금이나 해결할 것이지 뭐 다 국민동원인... 하는 생각이 새록새록 들고 있습니다 ㅠ.ㅠ
동동이/ 그쵸. 20년 전 CPU수준으로는 영 딸리는데 역시 어쩔 수가 없네요.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하고 있던데, 그저 단시간 내에 복제품 하나 덜렁 만들어놓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지 저 역시 의문이에요. 개인적으로 참 애착이 많은 건축물이 숭례문이었던데다가 알게 모르게 국보1호라는 의미가 머리속에 박혀 있어서인지 영 허전하고 아쉽긴 합니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복제품 조기건출을 논할 때가 아니라 전면적인 사회안전시스템의 점검이 있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산오리/ 헉... 저건 명랑이 아닙니닷~! ㅎㅎ 사람들에게 허무감만을 안겨주는 자들은 명랑좌파당의 적이에용. ^^;;; 그나저나 이러다가 한나라당이 명랑좌파당의 가장 대적하기 어려운 적이 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