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yfarer (2011/08/24 2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번 투표참가자의 100%가 오세훈안을 지지하진 않았을 것이고(부모 등쌀에, 상관 상사 눈치밥에 투표장 간 사람, 투표는 의무다 믿는 사람 등등) 무효표도 감안하면 6-9%는 차감해야 하지 않을런지요.
  •  Re : 행인 (2011/08/24 21:39) DEL
  • 그럴 수도 있겠죠.
    검표를 하지 않는 이상 그 내막이 어찌될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구요.
    다만, 이번 주민투표의 결과와 지난 지방선거 당시의 결과가 이정도로 매치가 된다는 것은 조금 주의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 아침안개 (2011/08/24 2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노트에 옮깁니다.

    그나 저나 고정표를 넘어설 수 있을까요?
  •  Re : 행인 (2011/08/24 21:44) DEL
  • 사실 저정도 고정표를 넘기지 못한다면 그건 정말 진보의 무능력이겠죠. ㅠㅠ
  • 무위 (2011/08/23 14: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질할 시간이 없어 요즘 어쩌다가나 진보블로그에 들어오는데 행인 블로그 가끔 눈팅만 하다가 오랫만에 댓글 남기네요.^^ 아내에게 '나가수'에서 장혜진이 부른 '술이야' 같은 노래도 19금 당했다는 얘기를 했더니 "옛날로 돌아가는 거야 뭐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정권이 촌스러워서 그래!" 나쁜 건 둘째치고 너무 촌스러워요. (근데 '촌스럽다'는 표현 말고 뭐 없을까요? '촌'을 동경하면서도 '촌스럽다'라는 말은 안좋은 뜻으로 쓰는 이 불일치를 어케 해결해야 할까요?)
  •  Re : 행인 (2011/08/23 14:46) DEL
  • 그러게요... ㅎㅎ
    그게 아무래도 村이라는 어떤 대상이 연상되어서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寸정도면 되는데, 이게 발음이 같은 관계루다가설라므네...

    사실 뭐에 비유한다는 거, 이거 굉장히 어려운 일인듯 합니다. 저도 자주 저 부류의 사람들을 닭에다가 비유하는데, 닭은 참 훌륭한 동물이거든요. 쩝...

    그냥 다 이해해주려니 하고 쓴답니다. ^^;;

    건강하세요.
  • 아침안개 (2011/08/23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자주 행인님 글을 e노트에 옮기는 것 같네요^^

    그래도 여러 사람이 읽었으면해서 또 옮겼습니다.
  •  Re : 행인 (2011/08/23 09:45) DEL
  • 아, 말씀드렸다시피 제 글에는 어떤 제한도 없습니다.
    전혀 부담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오히려 머쓱하네요. ^^;;;
  • bto75 (2011/08/23 0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떤 의미로 참 어색합니다. 예전에 형이 레포트를 작성한 적이 있잖아요. 70-80년대 금지곡 목록.
    연령만 청소년으로 규정했을 뿐 그 본질적인 것은 21세기인 현재에 다시 반복되는군요.
    술,담배 또 그 이유를 달면 끝없이 나올 단어, 구절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여전히 80년대 물레방아 돌던 방화시대를 추억으로만 남겨두지 않을 성 싶습니다.
  •  Re : 행인 (2011/08/23 09:17) DEL
  • 어익후, 올만.

    아이구야, 그게 벌써 몇 년 전이냐... 15년이 넘었네 그랴...

    그때 금지곡 사유들 참 재미났는데. 퇴폐는 아마 오늘날 술담배 정도에 해당할 것이고, 왜색은 그 뭐 되도 않는 소릴 해대던 거고, 제일 깨는 건 지금 생각해봐도 '시의부적절'이라는 거. ㅋㅋㅋ

    그래도 뭐 이거 얼마나 가겄어? ㅋ
    잘 지내게~!!
  • 행인 (2011/08/22 2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추자코는 불질의 기본이라고는 하나 내 그동안 참고 참았는데, 꼭 궁금한 건, 저 태그 지정할 때 굳이 가나다순으로 정렬할 필요가 있는 건가? 영 거시기 하네. 이거 진보블로그에 문의하기도 뭐하고...
  •  Re : 앙겔부처 (2011/08/23 00:30) DEL
  • 문의 안 하셔도 봤으니 답변을.. 저도 처음부터 오류 보고했던 건데요! 오류도 아니고 바꾸기도 아주 힘들다고 안 바꿔줘가지고.. 참 저도 맘에 안 드큰 정책이에요 강제정렬 ㅡㅡ
  •  Re : 행인 (2011/08/23 09:15) DEL
  • 부처/ 오홐... 그런 일이... 부처님도 해결못하시는 건 어쩔 수 없겠군요. ㅎㅎ 그나저나 침체된 진불 안에서 그나마 부처님만이 살아 움직이고 있더구만요. 행복하세용~!!
  • 무연 (2011/08/22 18: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울시장님께서는 꼭 요즘에만 그런 건 아니었지만, 요즘하는 짓을 보면 정말 머저리같아요(-_-).

    그나저나 행인님의 새 글 넘 오랜만에 봅니다. 그만큼 반갑고, 아, 이제 자주 와야겠구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면 좋겠어요!
  •  Re : 행인 (2011/08/22 22:21) DEL
  • 무연님 오랜만입니다. ^^

    두문불출을 끝내고(더 두문입고하고 있다가는 히키코모리가 될 듯 해서...) 다시 불질 시작했습니다.
    건강하시고요~!!!
  • 아침안개 (2011/08/22 05: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분이 요사스럽죠...

    쩝...

    이 글도 e노트에 올렸습니다^^
  •  Re : 행인 (2011/08/22 17:41) DEL
  • 괜히 다른 분들까지 기분 요사시럽게 해드렸군요. ^^;;;
  • 스머프 (2011/08/19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양아치 근성이 독하게 있어야 회장된다는 말 들으니 섬뜩하면서도 난 회장될 근성 없어 다행인가? 라는 웃기는 논리가 생각남...뉴스에서 조남호보니 그리 섬뜩하게 생기진 않았던데...ㅎ
  •  Re : 산오리 (2011/08/19 16:43) DEL
  • 양아치가 얼굴에 양아치라고 써서 다니진 않겠죠..
    글구 동네 양아치보다는 좀 더 크게 노니까, 외모야 깔끔하게 하고 다녀야죠..ㅎㅎ
  •  Re : 행인 (2011/08/20 22:26) DEL
  • 멒/ 반가워요 ^^
  • 산오리 (2011/08/19 1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상식적으로 살고 싶으면 '회장님' 자리에 앉으면 안될 일이 아니라,
    양아치 근성이 독하게 있는 놈들만이 '회장님'이 되는 겁니다..ㅎㅎ
  •  Re : 행인 (2011/08/19 16:10) DEL
  • 글쿤요... 하긴 저도 회장 자리가 아무나 앉는 자리는 아닐 거라고 어렴풋이 느끼고 있긴 했습니다. ㅜㅜ

    뭐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 누군가가 행인을 삼성 회장에 앉혀 놓으면 저도 그리 될까 싶어서 걱정을 했더랬는데, 기우였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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