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2008/08/01 1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수도 진보도 소망교회를 넘지 못하고, 한나라당도 진보신당도 소망교회를 넘지 못하는 기괴한 나라. 저는 아직도 정당이 없는 진보는 개소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일개 교회만도 못한 정당들이 정치를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 바람 (2008/08/01 1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들어보니... 보수층에서 자발적으로 열심히 선거운동한 것도 있는 것 같고, 소망교회 같은 곳에서 열심히 선거운동도 한 것 같던데요. 제가 보기에는 계급투표라고 하기보다는 소망교회가 대통령도 만들고 교육감도 만든다는게 더 적절한 상황 판단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행인 (2008/08/01 0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선거 안 하면 벌금 때리는 나라도 있더군요. ㅎㅎ 보이콧 권리를 인정하라~~!! 인정하라~~!! 아마 박노인님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제 생각이 비슷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
  • 행인 (2008/08/01 09: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엔탈피/ ㅎㅎㅎ 그렇군요. 뚝방 이야기는 잡기장 목록에 [뚝방의 추억]이라는 타이틀로 되어 있습니다. 뚝방전설은 여길 찾아주셨던 분의 아이디였구요. ㅎㅎ 가벼운 이야기를 좀 써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요즘은 그런 이야기를 올리기가 어려워지는 듯 하네요. 뭐 이것도 게으름의 소치겠지만요. 언제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 행인 (2008/08/01 0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교육에 대한 대안은 교육분야 한 방향에서만 만들어질 수 없다고 생각해요. 사회전체의 구조를 바꾸는 작업이 동시진행되야 할 테죠. 그런데 그런 논의를 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아요. 현실적으로 와닿질 않으니까요... 답답하죠...
  • 지나가다 (2008/08/01 0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레디앙을 보니 교육감선거가 계급투표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의견도 있군요.(표현이 좀 이상해졌는데, 무슨 소리를 하려는지는 이해하실겁니다) 진보신당 게시판에서 진중권은 '계급'이라는 단어에 대해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 같고.
    궁금합니다. BG가 공정택을 찍었는데 PT는 계급적 정체성을 배반했다는 orthodox한 시각이 틀린건지. 아니면 "니가 생각하는 계급이란걸 말해봐"부터 시작해서 계급이라는 말을 가지고 지난한 싸움이나 하고 있어야하는건지.
    지금 상황이 혼란스럽습니다. 교육감 선거 결과가 아니라 전진논란(전진은 욕을 좀 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등 운동권 내부에서 벌어지는 갑론을박들 때문에.
  • 박노인 (2008/08/01 0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거...안하면 벌금을 100만원씩 물려야해요. 무조건. 그래야 선거가 선거가 될 수 있겠죠. 물론, 선거가 답이 아니라는 쪽으로 나는 생각이 가고 있지만 말이죠.
  • 엔탈피 (2008/08/01 0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앞으로도 가열차게 삽질을 하겠다고 공공연히 선언한다.
    이대목에서 혼자 미친놈처럼 웃고 있습니다... ]
    아이고 배야....ㅋㅋㅋㅋㅋ칵 웃다가 실신
    지금은 내 사정이 여의치 않아 구석탱이에 처박혀 있어야 하지만
    이대목에서는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구요
    행인님의 글 여러가지로 유익하게 잘 읽고 있읍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이렇게 정치적인 글들도 좋지만
    안양천 뚝방 얘기, S-th시절 무용담 이런것도
    양념차원에서 써 주셨으면 해서요
    근데 옛글이 용량이 초과되면 없어지나요
    술한잔 하고 행인님이 쓰신 옛글(뚝방전설)좀
    다시 감상할라니 도저히 안찾아지네요?


  • 에밀리오 (2008/07/31 2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일전에 행인님 지적도 그렇고, 또또씨가 전에 포스팅한대로... 교육감 선거고 나발이고 간에 사실 청소년을 위한 교육? 대안 같은거 전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쪽에서는 진보 진영이라고 불리는 대다수가 침묵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_ㅠ
  • 행인 (2008/07/31 1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꿘/ 그 기사 보구선 씁쓸했던 기억이 있네요... 개 밑엔 개가 들끓는 것이 당연지사일지도 모르겠네요. 에혀...

    무한한 연습/ 연습님 친구분은 저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ㅎㅎ 건강하시죠? 이렇게 지내다보면 또 근황을 알게 되고, 그런 거 보면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블로그 운영하는 것이 도움이 될 때가 있군요. 감사합니다.

    에밀리오/ ㅠㅠ 쟤들 이젠 5만원짜리는 때릴 생각도 없는가봐요. 일단 500만원 찍고 돌리고~~~!!!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