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수 (2008/06/14 15: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당 나오셨단 얘기는 들었는데...형 요즘 뭐하고 지내세요?
  • 민노씨 (2008/06/12 2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는 비유네요. : )
    축구 좋아하시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야구를 좀더 좋아한다능... ^ ^

    추.
    총선 끝나면 한번 뵙기로 했잖아요.
    그런데 야간근무 모드라시니...ㅡ.ㅡ;
    조만간 기회가 오면 좋겠네요.
  • 에밀리오 (2008/06/12 0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학점 날아가게 생겼습니다 ^^; 그나저나 역시 사람은 배워야 안다고 +_+ 위법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_+
  • 안티고네 (2008/06/11 1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박산성 낙서 중에 "장군님을 풀어줘라, 이순신을 풀어줘라" 이런 낙서도 있었어요...명박산성으로 이순신장군 구금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완전 기진맥진입니다, 요즘ㅠㅜ
    이번학기 학점은 완전 날아갈 듯ㅋㅋㅋㅋㅋㅋㅋㅋ
  • 행인 (2008/06/10 17: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날라리/ 헉... 죄송합니다... 제가 거시기 그만 잘 몰라서... (횡설수설) 그럼 도대체 놈현한테 어울리는 직이 뭘까용... ㅠㅠ

    박노인/ 그게 아니라고 놈현이 이야기하고 있십니다. ㅋㅋ

    산오리/ 놈현은 사람 짜증나게 하는데 뭔가가 있는 거 같아요. ㅎㅎ

    꼬미/ 그게 거시기 제가 큰 실수를... 죄송합니다... 노무현이 이장조차 할 수 없는 수준이었음을 미처 깨닫지 못한, 아니 노무현이 그정도 수준은 되지 않을까 했던 제가 미튄넘입니다. ㅜㅜ

    안티고네/ 이명박은 겁이 나기 보다는 앞으로 뭘 해야할지 몰라서 전전긍긍일듯. ㅋ

    풀소리/ 네. 상근 그만두고 푹 쉬고 있습니다. 그래선지 몸은 점점 더 좋아지네요. ㅎㅎ 풀소리님의 푸근한 웃음과 목소리가 듣고싶네요.
  • 풀소리 (2008/06/10 1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신당 상근은 그만두신 것 같은데, 건강하시죠?
  • 안티고네 (2008/06/10 12: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이명박은 기분 나쁠 뿐 아니라 겁도 날 듯 한데...거참...이장 수준에서 느므 큰 문제를 걱정하시는 듯, 쩝쩝
  • 꼬미 (2008/06/10 1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을 이장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에요..그리고, 어떤 측면에서 보면, 대통령보다 더 힘든 일이기도 하지요. 노무현이 이장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제가 보기에 노무현이 할 수 있는건, 지금 하는데로 사이비 교주 행세 하는 것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꼴보기 싫긴 하지만, 이제 그리 큰 영향력도 없는 이이니, 살짝 밟아주면 될 듯..
  • 산오리 (2008/06/10 0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무리 명바기가 무뇌수준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노무현이 나서서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 더 짜증이네요.
  • 박노인 (2008/06/09 1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주의의 거의 유일한 장점이 정권을 갈아치울 수 있다는게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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