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나 (2007/10/29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습니다
  • 행인 (2007/10/26 1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 연습/ "계몽"이라 하시니 쑥스럽네용... 암튼 제 생각에 이번 로스쿨 건은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밥그릇'이 소중한 것인지를 새삼 일깨워주는 사태였습니다. 이토록 밥그릇을 소중히 여기시는 석학들께서 다른 사람들의 밥그릇, 예를 들면 대학의 시간강사나 청소, 경비 서시는 용역분들이나 사회의 비정규직들의 밥그릇에는 어째 그리 관심이 없으실까 하는 궁금증도 유발하는 사태였구요. 이번 기회에 저도 역시 새롭게 "계몽"되고 있습니다. ㅎㅎ
  • 무한한 연습 (2007/10/26 1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행인님의 글을 통해서 기억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저에게는 행인님의 글이 로스쿨에 관한 "계몽적인 글"이라서요(^.^).
  • 행인 (2007/10/26 1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쌩유~~~!!! ^^
  • 말걸기 (2007/10/25 2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홧팅! 꼭 책임 묻길...
  • 행인 (2007/10/25 1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위/ 에혀... 드릴 말씀이 없네용... 뭔가 계기를 마련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연말 지나면서 뭔가 일을 만들어볼 참입니다만 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암튼 너무 실망하시지는 않았으면합니다.
  • 무위 (2007/10/25 1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며칠전 친한 당원과 술한잔 했는데 나에게 그러더군요. "형님만 아니면 진작에 탈당했을텐데..." 고마운 말이기도 하지만 참 씁슬한 말이기도 하죠. 우리 지역에서 그나마 나 때문에 탈당 안하는 사람이 하나 더 있는데 나도 불쑥불쑥 탈당 생각이 나니 이거 참...
    요즘 사람들이 대선 때 누구 찍을거냐고 물어보면 "권영길을 비판적 지지한다"라고 말합니다. " 권영길이 정말로 맘에 안드는데 다른 인간들 찍기는 더 싫으니 어쩌겠나?"라고 말입니다. --;;
  • 행인 (2007/10/24 1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ㅎㅎㅎ 요약본은... ^^;;; 죄송합니다. 워낙 씅질난 김에 할 말 생각나는 대로 휘갈기는 거라서 그것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용. 쩝...

    요약은 간단합니다.

    1. 현재 로스쿨 논의는 지금보다 더욱 심하게 대학교육구조를 왜곡시킨다.
    2. 로스쿨을 둘러싼 쟁론은 대학과 법조 간의 밥그릇 싸움에 불과하다.
    3. 이 와중에 피보는 거는 일반 인민들이다.
    4. 법조인양성에 대한 논의는 로스쿨을 전제한 이상 더 이상 진척이 되기 어렵다.
    5. 이런 웃기는 구조에 일부 시민단체들이 '인권' 운운하면서 끼어들어가지고 난장판을 만들고 있다.
    6. 다 개 뻥이다.

    뭐 이런 거죠. ㅎㅎ
  • 산오리 (2007/10/24 18: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약본 없읍니까?ㅋ
  • 산오리 (2007/10/24 18: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첨에 3-4개 읽었는데, 이제 길어서 도저히 못읽겠슴다.
    읽기도 힘든걸 이렇게 쓰고 있다니, 대단한 행인이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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