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10/22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꼭지 돌면 뭐하나... 푸념으로 끝날 판인데... 쩝...
  • 8con (2007/10/22 15: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요-_-;;;;;;;;;;;;;;;;;;;;;;;;;;;;;;;
  • 에밀리오 (2007/10/22 1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것은... 테스트의 탈을 쓴 염장질 ^^;
  • 말걸기 (2007/10/22 1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꼭지 제대로 도셨구먼.
  • 행인 (2007/10/22 1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레/ 이 사람들에게는 실적이 중요한 것이지 원인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관료, 정치인, 학계의 '벌레'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죠.

    에밀리오/ 교육문제에 대해 직접 메스를 들이댄다면 결국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해 메스를 들이미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당사자들인 대학의 교수들은 될 수 있는 한 길을 돌아가려 하는 거죠. "사법개혁"이라는 거창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한 주체가 사법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법원이라는 점은 아이러니하기도 하거니와, 바로 그런 한계로 인하여 오늘날과 같은 엉성하고도 실질적이지 못한 짝퉁 "개혁"이 이루어지게 되듯이 말입니다.

    성능 좋은 전자동 면도기가 나온 세상에서 "중이 제머리 못 깎는" 일은 없어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수술장비가 아무리 좋아져도 지가 지 몸을 마취시키고 절개를 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의사는 나올 수 없죠. 결국 허황된 "사법개혁"이 아니라 "민중의 사법" 또는 "인민의 사법"이 실현되어야 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석궁이 잘 팔리는 시대가 도래할지 모릅니다.
  • 에밀리오 (2007/10/20 0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교육에 문제가 있다면 그 교육제도 속에서 바꿔야 할텐데... 왜 모를까? 하고 생각했었지만, 요즘에는 알면서도 상품화 한다는 생각이 강해서... 교육을 계속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로스쿨은 아니겠지만;) 안타깝다는 ㅠ_ㅠ
  • 벌레 (2007/10/19 2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입시 경쟁을 없애려고 불철주야 신묘한 술수를 부리는 모습과 많이 닮아있네요. 가방끈도 긴 사람들이니 원인 정도는 알만 할텐데.
  • 행인 (2007/10/19 19: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저도 숨이 턱턱 막혀요...

    산오리/ ㅎㅎ 그래도 상관 없죠. 어차피 지금과 같은 시스템이라면 로스쿨이 전 대학에 다 설치되던 아예 로스쿨을 만들지 않던 간에 아무 상관이 없을 걸요? ^^
  • 행인 (2007/10/19 1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펄/ 변호자 증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악용해서 로스쿨만 만든 셈이죠...
  • 산오리 (2007/10/19 18: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든 대학에 로스쿨을 다 설치하면 안될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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