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 (2007/10/17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탈당했습니다. 고군분투하시는 행님, 죄송합니다.
  • 말걸기 (2007/10/17 1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왈, "이명박님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평가를 많이 받는 분이시군요."
  • rabbit (2007/10/17 0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타임지가 자다가 봉창 두들겼군요. 그래도 이건 너무 하잖아. 비웃기만 할 게 아니라 이건 편집자한테 편지 보내서 항의해야 할 사항인 것 같군요... 나는 안할 건데, 누가 좀...
  • 에밀리오 (2007/10/17 0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놀림감이로군요~ 그럼 이명박이 자기 꿈대로 대운하 공사 들어가면 외신이 무슨 상을 주게 될까요?;;
  • NeoPool (2007/10/16 18: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그래도 이거 포털에 뜬거 보고 '백만년어치 놀림감이다!:P' 싶었었는데 행인님이 먼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산오리 (2007/10/16 17: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민의 2/3 가 이명박을 찍겠다는데, 그런 영웅이 언제 있었겠소?
    비웃음을 웃고 있는 행인이나 등신 꼴깝떤다고 코웃음치고 있는 산오리 같은 조류의 사고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ㅎㅎㅎ
  • chesterya (2007/10/16 16: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웅이시잖아요. 마빡이도 아는데.
  • 행인 (2007/10/16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글쎄요... 사회과학대학원에 대해서는 저도 아는 바가 없어서용... 전공하고프신 분야에 저명한 학자들을 먼저 선별하시고 그들의 논문이나 평소 하고 다니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사사받고 싶은 분을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용?? ^^;;;

    말걸기/ 제목이라... 아무래도 휴직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막 들어...

    not/ 그 나물에 그 밥 소리 안 들을라고 나름대로 참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한 큐에 다 말아먹는구나...

    야스피스/ 권후보는 로스쿨 반대가 당론이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창원가서 저따위 소리를 하니까 문제라는 거죠. 잿밥에만 관심 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차피 대선은 그냥 쑈에 불과한 거죠, 권영길 후보 개인에게는요.
  • 야스피스 (2007/10/16 1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우울하네요. 로스쿨 유치가 총선용 멘트여서도 안 되죠. 문제는 로스쿨 반대가 당론이라는 것조차도 권 후보가 모른다는 거 아닐까요? ㅠㅠ
  • not (2007/10/15 1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치인은 정치인일뿐 당이 다르다고 바뀌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겠군요. 방송에선 쉰당 대선후보가 된 정동영씨가 비정규직 어쩌구하는데, 그거 다 립서비스라는거... 따지고보면 모두 그 나물에 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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