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10/12 2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100만이 모일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 100만이 민주노동당에 투표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not/ 참 그거 기도 안 찬 일인데... 사회당 같은 경우에는 현실정치라는 것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한계를 보여준 사건이지. 청진당 시절부터 이 동네는 이상하게 자기들의 울타리 안에서 모든 것을 재단하고 자기들끼리 지지응원하곤 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또 이런 헤프닝을 일으켜... 새진보연대는 아예 웃기지도 않고. 이수호 탈당도 하지 않고 저게 뭔 짓인지 모르겠어. 진작에 열우당으로 갔어야 할 사람이 자기 정체성에 맞지 않게 진보랍시고 뭉개고 있으니 오늘날과 같은 개코메디를 하게 되겠지. 답답해...

    어휴/ 그러게 말입니다...
  • 행인 (2007/10/12 2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8송이민들레/ 네^^ 근데 이게 좋은 글인지는 잘 모르겠어용... ㅠㅠ
  • 어휴 (2007/10/12 2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난 대선땐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앞다투어 민주노동당의 정책을 베껴갔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 not (2007/10/12 1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국사회당과 새진보연대(준)와 선거연합을 한다던데, 그럼 다시 후보단일화(권영길-금민-이수호) 투표를 해야한다는 것인가요? 뭐, 별로 궁금하지는 않지만... -_-;
  • 18송이민들레 (2007/10/12 16: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글...퍼갑니다
  • 박노인 (2007/10/12 1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며칠 전에 이사를 마치고 도와준 문학회 동지들이랑 술을 먹다가, 잠깐 대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주 상식적인 이유로 그냥 노동당에 묻지마 투표를 할 사람들입니다만...도저히 찍으라는 말을 못하겠더군요.

    100만 민중대회는 백만을 채우지 못할 것이고, 그 모자란 만큼의 지지자수가 떨어져 나갈테지요. 까마득해요.
  • 행인 (2007/10/12 1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 연습/ 많이 다르긴 할 겁니다. ㅠㅠ

    바리/ 옙 ^^

    낯선놈/ 잉?? 복귀를 축하한다는 건지 뭐 다른 걸 축하한다는 건지?? ㅎㅎ
  • 낯선놈 (2007/10/09 1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하드리오~~~
  • 바리 (2007/10/09 14: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오오오오 연구실로 복귀?
  • 무한한 연습 (2007/10/06 1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행인님의 논문에서의 글투는 포스팅에서의 글투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기도 해요.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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