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9/08 0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ot/ 재고라기 보다는... 일단 밤샘이 필요할 듯... ㅠㅠ
  • not (2007/09/07 2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드디어!!! 염장질 포스팅이 시작되었군요~ 좋아요, 좋아~ ^_^;
  • not (2007/09/07 2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간 병원에 한겨례 신문이 있더군요. 개인병원에 조선, 중앙, 동아가 놓인 것은 봤어도 한겨례는 처음이라 좀 신기했었습니다. 워낙 3류 뻥구라가 판치는 세상이다보니 한겨례 뻥구라를 보는 곳도 놀라운 것이겠지요.
    그건 그렇고... 말걸기님 굴비내용처럼 매일 신문 정리 포스팅을 해주시면 많은 사람들이 귀찮게, 열받게 3류 쌩구라 활자들을 읽는 노력들을 줄일수 있을 것 같은데... 행님 행님, 재고해주세요~ ^_^;
  • 행인 (2007/09/07 1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리/ 쌩유. 어차피 그 행인이 그 행인이므로 달리 적응할 필요는 없을 거에용. ㅋ

    무한한 연습/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코진이 행인이 된 이유와 제가 행인이 된 이유가 워낙 달라서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아뒤에 얽힌 이야기는 아직 포스팅을 하지 않았던 거 같네요.

    아키/ 오오... 인도~~!! 밀월까지는 아니더라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야요. 계시는 동안 인도 가게 되면 반드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갈 수 있을런지...

    말걸기/ 흠... 그런 뜻인가... 근데 그게 당연한 거 아녀???
  • 행인 (2007/09/07 19: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u/ 옙! 사진 봤습니다. 아는 얼굴도 있더군용. 피켓에 2/3는 가려져 있었지만요. ㅎㅎㅎ

    말걸기/ 그건... 장담할 수 없음... ㅋ
  • 말걸기 (2007/09/07 15: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매일매일 일찍 일어나서 신문 본 후 정리해서 포스팅해 주셔.
  • 말걸기 (2007/09/07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웬지 이 뇌구조는 愛가 H로 수렴된다는 뜻은 아닐지... 관계가 지속될수록 말이지...
  • 아키 (2007/09/07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바람이 날 수 없는 이유를 이곳에 와서야 알았습니다. 인도엔 봄이 없습니다. 가을도 없습니다. 쭉--- 뜨거운 여름만 있다가 열만 받으면 터지니까 잠깐 식히라고 짧은 겨울만이 있습니다. 행인님! 밀월여행은 인도로 오심이.... ^^;
  • 무한한 연습 (2007/09/07 14: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의 한자가 "行人"이었군요. 왠지 가라타니 고진柄谷行人의 "行人"이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어쩐지 행인님의 구라가 보통 구라가 아니었단 말이죠(^.^).
  • 비올 (2007/09/07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랑이 좋긴 좋다. 가을인데 정말 봄바람이 부는 것 같아요.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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