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7/11 1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늘아이/ 이렇게 위험한 나라도 별로 없죠. 미래에 대한 예측가능성이 없는 나라만큼 위험한 나라가 또 있을까요.

    리우스/ 맞아여. ㅋㅋ
  • 리우스 (2007/07/11 1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여?
  • 하늘아이 (2007/07/11 09: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보기엔 대한민국도 상당히 위험한 나라같군요...
  • 행인 (2007/07/11 08: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 혹시 그거 "일본은 없다" 아니던가요??? ㅎㅎ
  • 샤♡ (2007/07/10 2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모님댁 가니까 제가 예전에 쓰던 책꽂이에 전여옥님 저서가 한 권있길래 얼른 재활용통에 버렸음 쯧쯧...
    근데 저건 괜찮네요 ㅎㅎ
  • 행인 (2007/07/10 2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날/ ㅍㅎㅎㅎ 농담인 거 같냐??? ㅡ.ㅡ+

    암튼 이제 한 고비 넘겼다며? 밥은... 아니다 빵은 꼬박꼬박 챙겨먹어라. 객지에서 먹기라도 잘 먹어야 한다. 하긴 뭐 객지 안 떠나고 국내에 짱박혀 있는 나도 요즘 열라 먹고살기 힘들다만... 암튼 힘이 없다, 먹는 게 부실해서... 쩝...
  • 행인 (2007/07/10 2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오오...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장마철인데 늘어지기 쉬운 요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이 테스트 질문,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워낙 질문 자체가 모 아니면 도 식이더군요. ㅎㅎ

    navi/ ㅎㅎ 저는 정말 정신상태는 양호합니다. 마치 개념이 없는 듯 하죠. ㅎㅎㅎ(이번 것도 진짜 농담입니다. 지난번에 pilory님께 농담했다가 넘 진지해지시는 바람에 당황했었어염)
  • navi (2007/07/10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질문때문에 하다 말았는데;-_-; 아무튼 행인님 양호하신듯
  • 왼쪽날개 (2007/07/10 1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형님. 누가 그럽디다. 형님이 나 팰라고 권투배운다고. 진짜는 아니겠죠? 덜덜... ㅡ,.ㅡ;;
  • 박노인 (2007/07/09 2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질문이, 무섭더군요. 계속하다간, 아주 먼 곳으로 가고 싶어질까봐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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