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비 (2007/06/17 04: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내셔요 행인님!! 홧팅~
  • 감비 (2007/06/17 04: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행인님,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일하셔용~.~ 헤헤...
    2. 새벽길님, 오늘 중앙위 오신 줄 알았는데 아니 오셨군요. 12시쯤부터 어떤 중앙위원 길을 가로막고 지금껏 술을 마시며 행인님과 같은 논평을 해댔는데, 그러면서 새벽길 오셨을텐대 했걸랑요, 암튼 다행은 다행입니다. 그렇다고 갈 길은 멀고도 멀지만...^^
  • 새벽길 (2007/06/17 0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진보정치의 기사 보고 1개월 당원 규정이 통과되다니 이게 문제 아닌가 했는데, 오보더라구요.
    암튼 다행입니다.
  • 행인 (2007/06/15 2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케산/세르쥬// 저도 무척이나 괴롭습니다......

    당원/ 총회는 잘 끝났습니다. 다만, 징계관련된 부분에서 중요한 문제가 발생해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제 블로그의 글은 언제나 퍼가셔도 됩니다. 필요하실 때는 아무 때나 가져다 쓰실 수 있습니다.
  • 당원 (2007/06/15 2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좀 퍼가도 되나요?
  • 당원 (2007/06/15 2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른 얘기지만 상근자 노조 총회는 잘하셨나요? 제가 아는 상근자들도 서울로 올라갔었는데..
  • 케산/세르쥬 (2007/06/15 1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갈수록 태산(가관인가?)이구만요.
    당에서 이런 비상식이 판을 치는데 당밖의 사람들에게는 상식을 논하거나 믿으라고 할 수있는 건가요?
    요즘 당에 대해서 묻는 사람들 만나면 괴롭습니다.
  • 행인 (2007/06/15 16: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그래야 하는데요... ㅠㅠ

    무슨 말인지?/ 말걸기 글 참고하시고, 넋두리로 쓴 글에 많은 것을 원하시면 갑자기 난처해집니다.

    말걸기/ 에혀...

    not/ 그 기회주의적인 속성을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갈수록 인간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무한한 연습/ 아픕니다... 많이...
  • 무한한 연습 (2007/06/13 17: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지막 문장은, 정말이지, 아프고 슬픈 말입니다. "비정규시행령 저지는 그의 위선을 짚는 일보다 더 시급한 일이니까..."
  • not (2007/06/12 1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작년인가... 예전 제화노조에서 활동했던 동지가 이런저런 얘기를 해줬었는데... 반신반의했지요. 알고있던 분이여서 팔이 안으로 굽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여튼... 멍개도 웃지 못할 일이군요. -_-ㆀ 날도 더운데 너무 열받지는 마세요. ^o^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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