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7/03/15 1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병상련의 정을 느낍니다. ㅠㅠ
  • 지각생 (2007/03/15 1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난 돈벌거임~ ;D
  • 정양 (2007/03/15 1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걍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보아욤, 홍홍
  • 정양 (2007/03/15 1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제목만 보고,
    '아니 이분이 어제 과음을 하신겐가" 했더라는 ㅋ
  • 정양 (2007/03/15 1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푸하하, 어쩜 >.<
    다시 음주의 세계로 귀화하심이 어떨지;;
  • 곰탱이 (2007/03/15 1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공감입니다^^ 그냥 사는 거지요, 뭐^^...ㅎㅎ...
  • 샤♡ (2007/03/15 1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의 프린트&#48577; 글도 좋지만(저는 프린트는 안 하고 읽지만 ㅋ)
    이런 글은 더욱 좋아요~ 하하.
    행복해지는 걸 주저하지 마삼. 나름~빼고 행복하시랍
  • 행인 (2007/03/15 1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이미 입시학원이 되어버렸죠.^^ 학생들이 공부하는 건 좋은 일이지만, 도대체 무엇때문에 공부를 하는 것인지 생각조차 하지 못하도록 하는 지금 현상이 결코 제정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곰탱이/ 대학생 사교육비에 대해서는 많이들 입을 닫더라구요. 아직까지 데이터도 나온 것이 없을 정도구요. 참...
  • 행인 (2007/03/15 1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잘 지내시죠? 건강하시고 좋은 논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곰탱이 (2007/03/13 2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걸 도입하게 되면, 아마도 대학입시를 넘어서서 로스쿨 입시 광풍이 불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현재 대학생의 사교육비가 중고등학교 못지 않은데, 또 다른 사교육비가 지출되는 셈이지요. 결국은 공교육을 죽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