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 (2007/03/11 0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분다...

    <img src=http://blog.jinbo.net/files2/162/imho/images/200703/110212269.jpg>

    새벽녘 A교수의 모습이 이렇지 않았을깝쇼? ㅋ

    <b>Behind Story</b>
    원래 덧글에 올렸던 그림은 요거였는데,
    잠시 후 지웠슴다.
    다른 날 같으면.. 기냥 올렸을텐데.. 오늘 처럼 추위에 길거리에서 '맞은'사람이 많은 날엔... 적절치가 않을 것 같아서요.
    ㅎㅎ 그래도.. 뽀너스로~

    두분다...
    <img src=http://blog.jinbo.net/files2/162/imho/images/200703/010951474.gif>
  • 행인 (2007/03/10 23: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그러게 말입니다.

    에밀리오/ 슬퍼하지 마세요. ^^;;; 걔 원래 그런 애였어요. ㅋㅋ
  • 행인 (2007/03/10 2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등수놀이...

    azrael/ 축하~! ^^

    에밀리오/ 저도 반대요~ ^^
  • 에밀리오 (2007/03/10 0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거 다 읽었을 땐 댓글 없었는데... 아아.. 2등... 대략 순위권... (응?! 어디서 갑자기 등수 놀이를;; 쿨럭;;) // 여튼... 승자독식 반대에요;
  • 에밀리오 (2007/03/10 0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ㅠ_ㅠ 노무현씨 정말이지 ㅠ_ㅠ
  • azrael (2007/03/09 2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1등이다~
  • 박노인 (2007/03/08 2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헌법 33조. 노동3권보장을 폐기하는 개헌을 하는게 어울리겠죠. 정말 아할흠다운 모습이에요.
  • 행인 (2007/03/07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 이미 현행 공직선거법은 오픈 프라이머리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해놓고 있습니다. 그 조문이 가지고 있는 위헌성에 대해선 왈가왈부가 많이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는 위헌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헌법8조가 보장하는 정당의 활동은 우선적으로 정치적 결사체 스스로가 채택한 자신들의 당헌당규를 지킬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문제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도 열우당이 semi-open primary를 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은 자기 당의 행사에 한나라당이나 다른 당의 당원들이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구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 따라서 제가 제기하는 것은 위헌적 요소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그 제도가 가지고 있는 실질적인 위험성이 무엇인지를 보자는 거죠. 미국의 경우 여러 제도적인 문제가 결합된 것이기는 하지만 현재의 양당구조, 즉 돈 있고 사람 있는 기성정당만이 정치세력으로 굳건하게 남을 수 있는 구조를 양산해낸 제도적 기반 중의 하나가 open primary이기도 합니다. 한국사회에 이걸 그냥 적용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이 충분히 가능하죠. 군소정당은 다 사라져야 하는 거죠 머...
  • 뎡야핑 (2007/03/06 2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법률 도입 없이는 오픈 프라이머리를 당헌 차원에서 실시할 수 없는데
    법률 도입조차 헌법 8조에 침해라는 얘기로군요.
    잘 읽었어요^^ 호호

    (근데 현행 공선법상으로 어떤 형태의 오픈프라이머리도 가능하다는 건 개정으로 도입할 경우만을 말하는 거죵?)
  • 행인 (2007/03/06 17: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돕/ 감사합니다.

    박노인/ 당원에게 재미도 주지 못하는 당이 되어버렸군요... 안타깝습니다.

    산오리/ 사실 당 밖의 인간들을 끌어들이려는 목적보다는 지들이 당 밖의 인간들에게 들러붙기 위한 조건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봅니다. 진보진영 단일후보론이 그것이죠. 비지론의 망령은 이렇게 살아서 또 누군가의 뒤통수에 비수를 꼽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Life/ 흠... 그럴까나?

    뎡야핑/ 날로 먹고 싶은 뎡야핑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 따로 정리포스팅 하나 올립져, 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