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7/02/09 1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뚝방이 보고 시퍼요...ㅎㅎ
  • 당신의 고양이 (2007/02/09 1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서 포스팅도 없었군요- 췟췟췟-
  • 행인 (2007/02/09 1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이 포스트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가끔 있으시군요. 반갑습니다.~~ ^^
  • 행인 (2007/02/09 1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ilory/ ^^ 검찰한테는 못하지만 이런 식으로 잼있게 판결을 하는 판사님들이 가끔 있습니다. ^^
  • 행인 (2007/02/09 1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한/ ㅠㅠ
    박노인/ 진보오프에 참석해보세요. ^^ 전 이번엔 힘들겠지만 다음에 오프기회를 한 번 마련할까 합니다.
    navi/ 프린트 뷁~!
  • navi (2007/02/08 16: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글을 전반적으로 다 프린트해서 보나봐요.
    난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크크
  • 맞장구 (2007/02/08 1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해골 같은 그림을 주로 그리는
    폴란드 화가 "지슬라브 벡신스키"의 작품.
  • 박노인 (2007/02/08 0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오프다 오프다.
  • 거한 (2007/02/08 0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 경복궁 전철역 3번 출구 앞.
    안 오면 벌금.
  • 행인 (2007/02/07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ㅎㅎㅎ 저야 게을러서 다른 곳에 사이트 개설 같은 것은 꿈도 꾸지 못하지만, 박노인님 블로깅 하는 모습으로 봤을 때 진보블로그에 방 하나 개설하시고 같은 내용 계속 올리시면 될 것 같은데요.

    글구 진보넷의 아우라는 좀 허구적인 면이 없잖아 있더라구요. 그게 더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어쨌든 허상은 좀 깨야할 필요가 있구요(^^), 박노인님이 "개보수반동분자"라면 아마 행인 포함해서 진보블로거 중 태반은 악질반동분자가 아닐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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