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스 (2007/02/03 2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아니 이게 지금 뭔 일이래...에...??
  • re (2007/02/03 2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ㅤㅊㅚㄱ오!
    (그림톤이..어울리는..ㅎㅎ)
    <img src=http://blog.jinbo.net/files2/162/imho/images/200702/031037028.jpg>
  • ScanPlease (2007/02/03 2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 행인 (2007/02/03 2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헉... 저는 동네 떠날 때까지 전혀 모르는 곳인데요. 역시 산오리님은 해박(!)하시군요. ㅎㅎ
  • 산오리 (2007/02/03 16: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또~~옹~~퍼어~~' 아저씨가 똥을 퍼서 쏟아 둔 곳을 알고 있는데..ㅎㅎ
  • 행인 (2007/02/03 1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실이/ ㅎㅎㅎ 그건 시골에서 많이 듣던 소린데요. 그 아저씨 목소리에서 느껴지던 포스도 장난 아니었는데... ㅎㅎ
  • 홍실이 (2007/02/02 2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다른 거 생각나는디... &quot;개~애 팔아요. 개~애 팔아요&quot; 아저씨 목소리에서 포스가 왕창 느껴지던...
  • 행인 (2007/02/02 19: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eoPool/ 박애단 처음 봤을 때 혼자 키득거리기도 했습니다. ㅎㅎ

    정양/ 오오... 보름달... 항상 달님한테 뭔가를 비는 행인인데. ㅎㅎ
    감기기운 떨어진 것은 아주 좋은 현상이고...
    한글번역... ㅋㅋ 죄송... 똑똑하질 못해서리... ^^;;;
  • 정양 (2007/02/02 14: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차카게 사는 것과 더불어 똑똑하게도 삽시다 ㅋ
    어제 밤엔,
    보름달 좀 보라는 소리였고
    또 형이 칭찬해마지 않던 아침 감기기운의 제 목소리가 감기안녕- 덕으로 인하야 제자리로 돌아오고 있다는 보고였음.
    한글 번역 싫어효 OTL
  • NeoPool (2007/02/02 06: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애단 압박스럽네요ㅎㅎ 어쨋든 결론은 차카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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