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0/23 2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배트/ 아직 운동 열심히 하고 있죠?

    곰탱이/ 무슨 그런 부끄러운 말씀을...

    괭이/ 진짜... 그러고 보니 직업병인가...

    비올/ 담배 그거 진짜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달릴 때마다 새록새록 하죠. 근데 막상 달리고 나면 제일 먼저 땡기는 것이 담배라뉘... ㅠㅠ
  • 비올 (2006/10/23 2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11월달 계획으로 술 안먹고 담배 끊고 동네 뛰기 할라구요.
  • azrael (2006/10/23 17: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평가...갑자기 평가 좋아하는 것도 병이라던 누군가의 말이 떠오르네..ㅋ
  • 곰탱이 (2006/10/23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이 많으십니다요^^. 그래도 저보단 낫네요. 제가 행인 님만큼만 해도 뭔가 달라졌을 텐데...^^...
  • batblue (2006/10/23 15: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다시 달리기를... 저도 열심히 운동하려구요. 화이링
  • 말걸기 (2006/10/23 1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주둥아리 닥친 댓가로 말년까지 편하게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아님, '무서운 진실은 숨기는 게 이롭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았을까?
  • 행인 (2006/10/23 07: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녠장... 아침 뉴스 보니 회고록 안 썼다네... 따로 쓴 거는 없고 "워낙 꼼꼼하게 기록하는" 습관이 있었다니 뭐 정리하다 보면 나오지 않겠냐는 이야기... 에뤠이... 결국 뭐야, 편집하기 나름이란 거야? 결국 입 꽉 다물고 그냥 가버린 거야??
  • 행인 (2006/10/23 0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_______^
  • 행인 (2006/10/23 0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티에프/ 오히려 지금의 진보진영은 좀 더 분명하게 자신들의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죠. 군사정권과의 투쟁 과정에서 일단 같은 편이라는 식의 입장정리를 한 채 지금까지 애매모호한 동거를 계속해온 결과가 이제 곪고 골아 터지기 직전에 온 거 같습니다. 다만 밖에서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것이 진보의 분열로 비춰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새벽길 (2006/10/23 0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흐흐... 네이버로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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