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09/27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에에?? 뭐가 대단하다는 것인지... ^^;;;

    곰탱이/ ^_____________^
  • 곰탱이 (2006/09/26 1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청래라... ㅋ~~~(쓴 웃음)...
  • 머프 (2006/09/26 1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빈대도 아무나 못하는건데...무섭다, 저런 빈대들 보면..
  • 에밀리오 (2006/09/26 09: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대단하십니다 >_<b 역시 배울게 많은 분... 그나저나 언젠가 자이툰 부대를 거쳐서 군복무를 전역한 분과 말싸움이 붙은 적이 있는데 그분은 전혀 이해 못하시더군요. 심지어 왜 1차 파병팀의 출병 시간이 외부로 유출된지도 모르고 있더군요 에휴 ㅠ.ㅠ 좀 돌아오지;
  • 행인 (2006/09/26 0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그렇겠죠? ㅎㅎ

    지각생/ &quot;빈대의 도&quot;라... 하루 속히 정립하여 강호 빈대들에게 귀감을 주시길...

    에밀리오/ ㅋㅋㅋ 그런 사람 알고 보면 흔해요...

    말걸기/ 별로 맛도 없더라...

    곰탱이/ 미처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는지라 그 사단이 벌어졌군요... 쩝...

    하늘아이/ ㅋㅋㅋ 님이 하시는 건 빈대가 아니라 애교가 아닐까 싶네요.
  • 하늘아이 (2006/09/25 2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나도 요즘 주머니가 빈궁해서 자주 얻어먹는데 좀 심하군요... 저런 저런....
  • 곰탱이 (2006/09/25 14: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 가지 실수했구만요. 주인장한테 단단히 일러두고 갔어야죠. 그 빈대가 술값 낼 것이고, 안 내면 경찰서 신고하라고 말이죠^^. 행인 님도 모질지 못하군요...ㅎㅎㅎ...
  • 말걸기 (2006/09/25 14: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양주 마실 때는 참 맛났을텐데...

    * 교훈 : 술값 뒤집어 씌우려면 아는 술집에는 가지 않는다.
  • 에밀리오 (2006/09/25 1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 >_< 장난아니로군요; 제가 겪은 최고의 빈대는 대학 동기가 자기가 술 산다해놓고 계산 할 때 나 돈 없어 하던 케이스;; 그 &#46468; 다들 시껍했었던;
  • 지각생 (2006/09/25 12: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quot;빈대의 도&quot;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군요. 저런 사람은 &quot;빈대&quot;라 불릴 자격도 없습니다. -_- 아.. 좀 더 널리 빈대의 도를 펼쳤어야했거늘.. 7년전이면 이미 정립이 되어 있을때였는데.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