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더구나 이번 파업 건은 '불법'이라는 딱지를 붙이기조차 민망한 수준이에요. 오죽하면 검경에서조차 아직까지 신중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웃기는 건 경찰청장출신 허준영의 진두지휘를 받고 있는 철도공사만 내내 방송과 전광판에 "불법파업"이라고 떠들고 있다는 거죠. 하긴 도대체 철도공사사장자리에 전직경찰청장이 앉아 있다는 것도 나름 희한한 일이기도 합니다. 에혀...
중앙당에 실망해서 나가야지... 이러고 있었던 걸 지역 분들이 붙잡았더랍니다... 그런데;;; 왜 또 나가고 싶지;; 중앙당 하는 일은 아예 관심 끊고 있었는데 그것도 못 할짓 같네요;; 그나저나... 무위님 말씀처럼 "더 옮길 당"도 없는데... 큰일입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