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장 (2006/07/27 0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농민의 자식이라는 말은 저에게 참 욕으로 들리네요. 지금도 촌부의 자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말입니다. 암튼 경제보좌관이란 작자가 하는 말 꼬라지를 보면 정말 한심할 따름입니다. ㅡㅡ:
    ;;
  • 말걸기 (2006/07/26 2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원래 딱 고만큼이지 않아나 싶은뎅.
    1989년으로 기억하는데 주교회의 의장으로 가장 보수적인 주교가 취임하면서 카톨릭은 보수를 향하여 무한질주를 하게 되었징. 사실 이때부터 김수환 추기경은 힘도 잃고... 그냥 이 사회의 '원로'일 뿐. 오랜 기간 그렇게 살다보니 변하는 현실과도 괴리가 생겼을지도.
    김추기경은 한국사회가 이미 충분히 민주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보는 듯. 이미 정착한 민주적 룰로 사회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 이거지... 대부분의 쁘띠들처럼.
    한나랑당대표에 대한 말은 '덕담' 수준에서 한 말, 즉 정치적 인사에 불과할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많아서인지 적당한 표현도 못찾은 듯.
  • 8con (2006/07/26 2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처음 성당을 다니기 시작했던게 창원에 살던 시절이었고, 저분이 마산교구 출신이라는 것 때문에 꽤나 자부심을 가지고 살던 때가 있었죠.

    그런데 서울에 올라오고, 세상에 좀 더 눈을 뜬 이후엔 성당에 가는게 부담스러워지더군요. 쩝..
  • 행인 (2006/07/26 2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ㅜ.ㅡ
  • 에밀리오 (2006/07/26 1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이거 아침 뉴스에서 잠깐 본거로군요. 정신 나간 >_<
  • 행인 (2006/07/26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재유/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finger@kdlp.org
    입니다.
    정문수라는 사람, 전혀 현실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요. 유기농... 진짜 어이가 없어서리...
  • 이재유 (2006/07/26 15: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문수 이 사람 혹시 386ㅅㅔ대라고 떠벌리는 사람 아니에요? 전북에서 유기농 하시던 농민 분들 거의 파산 직전인 것 같습디다. 행인 님, 이메일 주소 좀 가르쳐 주세요. 혹시 민주노동당 당원 분들 중에서 유기농 쌀과 농작물 구입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해서... 전북 유기농협회(?)에서 일하시는 분한테 메일 왔는데, 메일 내용 보내드리려고요. 그래서 행인 님께서 민주노동당 게시판에 좀 올려 주시면 안 될까 해서요. 부탁 드립니다.
  • 행인 (2006/07/26 14: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글게 말여요... ㅠㅠ

    말걸기/ 정말 그런 이치가 따로 있는 걸까...
  • 행인 (2006/07/26 14: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손윤/ 저도... 쓰댕들...
  • 말걸기 (2006/07/26 1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상에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이치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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