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딱 고만큼이지 않아나 싶은뎅.
1989년으로 기억하는데 주교회의 의장으로 가장 보수적인 주교가 취임하면서 카톨릭은 보수를 향하여 무한질주를 하게 되었징. 사실 이때부터 김수환 추기경은 힘도 잃고... 그냥 이 사회의 '원로'일 뿐. 오랜 기간 그렇게 살다보니 변하는 현실과도 괴리가 생겼을지도.
김추기경은 한국사회가 이미 충분히 민주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보는 듯. 이미 정착한 민주적 룰로 사회갈등을 해결할 수 있다 이거지... 대부분의 쁘띠들처럼.
한나랑당대표에 대한 말은 '덕담' 수준에서 한 말, 즉 정치적 인사에 불과할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많아서인지 적당한 표현도 못찾은 듯.
정문수 이 사람 혹시 386ㅅㅔ대라고 떠벌리는 사람 아니에요? 전북에서 유기농 하시던 농민 분들 거의 파산 직전인 것 같습디다. 행인 님, 이메일 주소 좀 가르쳐 주세요. 혹시 민주노동당 당원 분들 중에서 유기농 쌀과 농작물 구입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해서... 전북 유기농협회(?)에서 일하시는 분한테 메일 왔는데, 메일 내용 보내드리려고요. 그래서 행인 님께서 민주노동당 게시판에 좀 올려 주시면 안 될까 해서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