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06/11 1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꼴통차기/ 그렇다더만요~~ ^^
  • 꼴통차기 (2006/06/10 1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포는 확실하게 존재하겠지만 .. 그 존재가 지구를 찾아올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가 진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 행인 (2006/06/09 15: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실이/ 헉... 밀키스... 윤발이형 요새 뭐하시나 궁금하네요. ㅎㅎ

    자일리톨/ 워~~~~ 깨소금 물씬 풍기는 이 간지러운 댓글은... 그날 비도 오고 날도 서늘했었는데 제가 뭐 후끈 하게 했겠습니까? 좋은 날이니까 기분이 좋으셨던 게죠. 암튼 다시 한 번 축하축하축하축하축하~~~~

    정양/ 불쑈는 아니고 생쑈를...
  • 행인 (2006/06/09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양/ 요즘 멀더 만나기가 엔간히 어려워야쥐...
  • 정양 (2006/06/09 1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UFO는 있다구욧!
    멀더에게 물어보세요 =33
  • 정양 (2006/06/09 1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00% 더 후끈 달아오른" 혹시, 거기가서 불쑈라도..??
  • 자일리톨 (2006/06/08 17: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신행 잘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먼길 달려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행인님 때문에 결혼식장 분위기가 100% 더 후끈 달아오른 것 같습니다. 고마워요~~ 나중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 홍실이 (2006/06/08 0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별 상관 없는 이야긴데... 고등학교 때, 현란한 장식 오토바이에 선글라스 끼고 운동장을 질주해오던 철가방 아저씨를 보고, 주변에 있던 여학생들이 "싸랑해요 밀키스" 하면서 단체로 손흔들고 비명지르고... 근데 그 아자씨 화들짝 놀래가지고 오토바이 뒤집히고, 짱께 다 쏟아지고.... 우리는 다 도망가구 ㅜ.ㅜ
  • 행인 (2006/06/07 1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지역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때문에 더 곤란하더라구요.

    준엽/ 이제 보내라 ^^

    에밀리오/ 넵~!

    삼순/ 들러봤사와요. 좋던데... 부러버...
  • 삼순 (2006/06/05 14: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둘러보고 갑니다.
    제 집도 한번 들러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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