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게바라 (2009/11/09 18: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월드컵 때 모두 가슴팍에다 '빨갱이가 되자!'라고 새긴 티셔츠를 입고 온나라를 빨갱이 천지로 만들었던 것도 '명상'해 봅시다. ㅋㅋ 국가대표 = 좌파 빨갱이??? 이론 욱끼는 인간들...
  •  Re : 행인 (2009/11/10 20:18) DEL
  • 저냥반은 아마 월드컵 때 있었던 일까지 기억할 정도로 기억력이 좋지는 못할 겁니다. 그때 지가 빨간옷을 입었었는지 아닌지도 기억 못할 거구요. ㅎㅎ

    옛날에 전국에서 팔리던 내복의 절반이 빨간색이었을 때는 어떻게 살았을지 진짜 궁금해요. '명상'이라도 해봐야겠어요. ㅎㅎ
  • 또또 (2009/11/09 09: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 출근하자마자 대박 웃었어요. 각하만 보면 성질이 날 것이므로...ㅋㅋ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11/09 13:36) DEL
  • 극히 일부를 제외한 전 인류의 공통적인 반응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 앙겔부처 (2009/11/08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 완전 너무 재밌어요 *-*
    글로벌 호구 ㅋㅋ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11/09 13:36) DEL
  • 각하의 국제공인 닉네임입니다.
  • 에밀리오 (2009/11/06 16: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MB는 일본을 좋아하니 닌자거북이도 OTL...
  •  Re : 행인 (2009/11/09 13:36) DEL
  • 닌자거북이는 녹색인재 지킴이로 지명할지도 모르죠...
  • 연보랏빛하늘 (2009/11/06 14: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릉 사투리 진짜 웃긴데요? 외할머니가 강릉 분이신데 그동안 외할머니 말투라고 생각했던게 알고보니 강릉 사투리였군요.
  •  Re : 행인 (2009/11/09 13:36) DEL
  • 강릉사투리(포함 전국의 사투리 혹은 방언)는 꼭 지켜야 할 인류문화유산입니다. ^^
  • hongsili (2009/11/06 14: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둘리도 저 10만명 중에 차출될지 몰라요. ㅜ.ㅜ
  •  Re : 포카혼타스 (2009/11/09 10:50) DEL
  • 둘리야... ㅜ.ㅜ
  •  Re : 행인 (2009/11/09 13:38) DEL
  • 녹색공룡은 희귀생명자원이므로 일단 둘리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한 후에 깐따삐야별로 망명을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겠죠. ㅠㅜ
  • fessee (2009/11/06 0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력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공교육의 의의와 목적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용...
    정작 교육학에서는 주의깊게 다루지 않는 것 같아 뵈는...
  •  Re : 행인 (2009/11/06 14:06) DEL
  • 공교육의 의의와 목적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문제는 제가 그런 능력이 없어서 답답하기만 하다는 거죠. 에혀...
  • , (2009/11/05 1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운동판에서도 학력 학벌 많이 따지는데요 뭘
    첨엔 실망했지만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  Re : 발칙 (2009/11/05 13:46) DEL
  • ㅎㄷ 그런가염? 걱정되넹 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11/06 14:06) DEL
  • 슬프죠...
    어떤 "운동판"이라는 곳에선 학력은 물론이려니와 학벌도 엄청 따지더군요. ㅎㅎ
  • 민노씨 (2009/11/05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행인님이시네요.
    게으름으로 미디어스 기고문을 이제야 읽습니다.
    본질을 찌르며 넓은 숲을 보는 글이더만요.
    제 편협한 관점에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좋은 글 읽은 뿌듯함과 더불어 씁쓸함이 오는 걸 어쩔 순 없지만요...

    추.
    이왕에 작업하신 것이 계시다면 퍼즐도 블로그에 옮겨주시길 바라봅니다.
  •  Re : 행인 (2009/11/06 14:01) DEL
  • 씁쓸한 세상이라 어쩔 수 없나봅니다. ㅎㅎ
  • 난다 (2009/11/05 0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어디어디 대학 붙었어! 라는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면서, 마음 한 구석이 씁쓸해지는 요즘.ㅠㅠ
  •  Re : 행인 (2009/11/06 14:06) DEL
  • 그걸 한 번 넘어보자구요. 제 소망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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