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04/27 1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이번 챔스 결승전에 행인이 좋아하는 팀이 모두 올라갔더군요. 세브첸코와 카카를 결승에서 볼 수 없게 된 것이나 노란잠수함이 침몰한 것은 정말 아깝긴 하지만요 *^^*
  • 에밀리오 (2006/04/27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헐... 바르샤가 챔스 결승 진출했다는 소식에 기뻐했는데 이런 >_<; 뭐 이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닌 듯 싶지만요. 답답한 부분을 그대로 이야기 해주시는 듯... 문제는 이게 답답한체로 끝날 거 같아서 아쉽... 에휴.. 언론 뭐하니 ㅠ.ㅠ
  • 행인 (2006/04/27 0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그 '이상한 거지'들이 '자활'의 의지라도 가지고 있다요? 아님, '요상한 자활후견기관의 사회복지사'라고 불릴만큼 어떤 사람들이 '2중대 근성'을 넘어 자주적으로 복지사 노릇할 능력이 있는 건감? 그리고... 말이 넘 어려워~~~

    8con/ 기회가 올 겁니다. 후려칠 기회가 ㅋㅋㅋ(그 때 같이~!)
  • 행인 (2006/04/27 09: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힘내시구요. 새벽길님같은 분들이 힘써 바꾸어놓은 세상이고 또 바꾸어가시는 세상입니다. 행인은 거기 대충 묻어서 가겠습니다. ^^;;; 아니,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말걸기/ 지난 대선 총선에서 몇 명이 하던 거하고 지금 30명이 하는 거하고는 성격이 다르지. 폭과 깊이의 차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위로는 안 됨. 하지만, 그 때보다는 덜 외롭다고 하면 그건 인정 ㅋㅋ

    산오리/ 오세훈은 녹색, 강금실은 보라색, 또 누군가 어디서 튀어나온 인간이 지는 빨간색이라고 하더만요. 김종철이 노란색 입고 튀어나오면 서울시장 선거는 텔레토비 녹화방송 될 거 같다는 어떤 분의 말에 동의하는 요즘입니다. ㅋㅋ 어쨌든 '헛지랄' 열심히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일이라고 받아들여야겠습니다. ^^;;;
  • 산오리 (2006/04/27 08: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회의원 백명쯤 가지고, 여론조사 30%쯤 나오면 그때 정책고민할 필요 없이 티비광고에 나오든, 노란색 점퍼내걸고 나오든 어찌해도 언론들일 지랄 많이 떨어주겠죠... 그때까지 우리는 헛지랄들 많이 할수 밖에 없는 거 같네요..ㅎㅎ
  • 말걸기 (2006/04/27 0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동당의 정책선거는 항상 그랬수. 너무 실망치 마쇼. 그리고, 굵직한 선거 때마다 수백 페이지씩 정리해 두변 나중에 좋지. 지난 대선, 총선에서는 몇 명이서 하던 거 30명이 함께 하니 좀 편하다는 것으로 위로를 받으슈. ㅎㅎㅎ.
  • 8con (2006/04/27 0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커님의 코멘트를 보니 생각나는게..

    http://8con.net/takeoff/entry/유시민의-보건복지부장관-기용에-관해-한말씀

    일전에 제가 저런 글을 썼었죠. 그런데 사실 저는 유시민 머리를 그 책으로 후려치고 싶습니다-_-;
  • 말걸기 (2006/04/27 0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중대 근성? 아~니! '요상한 자활후견기관의 사회복지사'
    '이상한 거지'와 '요상한 자활후견기관의 사회복지사'
  • 새벽길 (2006/04/26 2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 정말 답답한 현실입니다.
    앞으로 언론에서 매니페스토니 뭐니 지*하면 그럼 서울시장 선거는 뭐냐고 따져야 합니다. 물론 따진다고 들어줄 넘들도 아니지만...
    이 글 제 네이버 블로그로 담아갑니다.
  • 행인 (2006/04/26 1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열우당 애들 그런 소리 할 때마다 후다닥 달려가는 애들은 2중대 근성이라고 해야할까나?? ㅋㅋ

    에밀리오/ 정치인은 거기서 거기라는 것.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민주노동당 의원이나 한나라당 의원이나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한계가 있죠. 또하나, 사표라는 것은 사실 허구란 거죠. 떨어질 사람에게 표 줬다고 해서 그 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대로 기록에 남는 거거든요. 이 두 가지 사실을 염두에 두면 자기 소신대로 찍을 수 있는 거죠. 그런데 항상 당신의 표가 쓰레기가 된다는 공갈협박에 사람들이 떠는 거죠. 이회창이 되나 노무현이 되나 뭐가 달라졌을까요? 차라리 권영길 표가 더 나왔으면 아, 민주노동당도 뭔가 표를 얻을 수 있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 거고 다음 선거에서는 더 많은 표가 나올 수 있겠죠. 앞으로는 나아질 거라고 봅니다.

    조커/ 원츄~!

    무시민/ '모씨'의 말씀이 가슴을 팍팍 찌르는군요... 열우, 민주, 한나라는 말씀처럼 지금 걍 합체해도 별로 표가 나질 않을 겁니다. 어차피 그나물에 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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