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6/04/25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뭐 전문적인걸 잘 모르기는 합니다만서도... 하여튼 정세 돌아가는거 볼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이 놈의 나라는 정말이지 외교를 너무~ 나도 못하는 느낌 >_< 그냥 협상 하러 가면 적당히 있다가 살도 때주고, 뼈도 내주고, 목숨줄 다 내주는거 같아서리요 ㅠ.ㅠ 에휴 ㅠ.ㅠ
  • 행인 (2006/04/25 2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낼 오후 가능합니다. 전화주세요~~~ *^^*
  • azrael (2006/04/25 18: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며칠전인가.. 동생들이 전쟁이 날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여 깜작놀랬더랬지요...독도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 줄은 전혀 모르고 말이죠.세상 돌아가는 거. 이렇게 모르고 살아도 되나 싶어요.ㅋㅋ. 참..저 내일 오후랑 모레 오후 다 시간 되는데...언제갈까요?
  • 행인 (2006/04/25 16: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재유/ 네~! *^^*
  • 이재유 (2006/04/25 15: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구 경기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전 실제 몸으로 뛰는 것이 좋아요^^(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리고 축구 보면서 나름대로 생각했던 전략 전술을 적용해 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을 것 같고요.^^ 전략 전술을 잘 적용하면 월등히 뛰어난 생대 팀도 이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그러다 보면 자본주의 체제를 깰 수 있는 전략 전술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황당한 생각도^^... 언제 날 좋은 날 공 한번 차야 하는데 말이죠*^^*...
  • 행인 (2006/04/25 1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그거 못봤어도 축구에 관해 수다 떨 일은 얼마든지 많져. 부산아이팍크가 수원블루윙스를 4:1로 대파하면서 파죽의 3연승을 올린 것이라던지, FA에서 최강 성남이 중앙대에게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던지 하는 것도 꼭 보면서 이야기할 일은 아니거등. 아, 글구, '경기장 가서 축구 보기'는 축구 폐인의 전단계에서 가능한 것임 ^^

    에밀리오/ 하일라이트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지요. 그렇지만 하일라이트는 말 그대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모아놓은 것 아니겠어요? 어차피 축구에 대해 떠드는 모든 것은 다들 자기 인상에 가장 깊게 남은 장면이니까 비슷하게 맞아떨어질 거에요. 생각나는 것만 이야기해도 한이 없겠죠. ㅎㅎ

    꼴통차기/ 아... 스포츠주제의 블로거 중에 독보적인 존재인 꼴통차기님의 관심까지 받게되다니~~~ 기쁩니다! 글은 뭐 언제든지 맘껏 퍼가셔도 상관 없구요, 야구에 대한 이야기 보면서 제가 쬐끔씩 이것저것 써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꼴통차기 (2006/04/24 2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지 않아도 ... 야구폐인이나 매니아에 대해서 쓸려고 했는데 ... 지역감정에 이어서 ... 흙흙흙 ... 이 귀차니즘과 게으르니즘을 어떻게 해야할지용 .. ^^; ... 일단 이 글이랑 앞선 글이랑 2개 미디어몹의 블로그에 퍼갈께요.
  • 말걸기 (2006/04/24 19: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갑자기 생각나, 손 번쩍!) 질문! 축구폐인단계에 '경기장 가서 축구 보기'는 왜 없어염? 행인님 안간다고 폐인단계에서 뺀겨?
  • 에밀리오 (2006/04/24 1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딴 일 때문에 못 봤음 ㅠ_ㅠ 새벽에 전화로 상황을 듣고... 아침에서야 하이라이트를 봤었다죠 ㅠ.ㅠ 신나게 떠들 수 있었는데 ㅠ.ㅠ
  • 말걸기 (2006/04/24 0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딴 일 땜에 아스날-토트넘 경기를 보지 못했음. 안타까왔음. 이거 봤으면 신나게 수다떨 수 있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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