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06/04/19 15: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 위치라는 것을 똥고집처럼 고수" => 위치 바꾼 다음에 고수하면 되잖여. 아녀?
  • 정양 (2006/04/19 15: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야 -,.-
    가끔 행인도 좀 무책임한 푸념도 하고 그래야 더 '인간'답지 >.<
  • 너부리 (2006/04/19 15: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갖 위계, 권위주의, 가부장성, 체제순응적인 습관들은 자칭 진보진영에서 넘쳐나는 듯. 힘내세요.
  • 행인 (2006/04/19 14: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거... 괜한 푸념 한 마디 했다가 이거 걱정만 잔뜩 끼치는군요... 쩝... 뭐 가끔 전문직종에 계신 분들로 인해 화가 나는 경우가 있을 때 드는 생각일 뿐 실제 저런 직업들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구요... 음... 변명의 포스트나 작성해봐야겠군요... ^^;;;
  • 에밀리오 (2006/04/19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엑; 저야 뭐 잘 모르니 드릴 말씀은 없지만 >_<; '사'자가 붙어야 인정 받는다면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지 않으려나요? >_<: 좀 더 좋은 사회를 만드려고 애쓰고 투쟁하는 모든 투'사'들이 인정을 못 받는데서야 말이 안되는... 에엑; 이상한 소리였구요. 다음 메인 기사란에 경찰들이 일방적으로 맞는다는 식의 동아일보 찌라시 기사를 보고 열받았던차에 다른 고민을 또 하게 만들어주는 게시물이군요... 에궁.. 힘내세요 >_</
  • 새벽길 (2006/04/19 1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뭔가 명함이 있어야 전문가 행세를 할 수 있는, 그런 풍토를 바꾸어나가는 것이 운동 아닐까요?
    그리고 변호사, 교수, 국회의원을 확실하게 통제 - 어감이 이상하네요 - 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만들 필요가 있구요. 현재 민주노동당은 그러하지 못한 것 같아요.
  • 산오리 (2006/04/19 0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슨 '사'자 하나 붙어야만 전문가 취급을 해주고,
    수십년 단련된 전문가들은 언제나 찬밥 취급이죠..
    그걸 몸으로 체득해 온 부모들이 자식이라도
    '사'자 하나 붙여보려고 아우성이죠...
    운동판에서라도 이런 풍토 좀 사라져야 할텐데 말이죠..
  • 말걸기 (2006/04/19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quot;행인, 국회의원되다&quot;
    - 그래도 지나가는 행인은 여전히 길거리에 붐벼

    ㅋㅋ. 드디어 '정치적 욕망'이 어떻게 싹트는지 알게 되었군. 그 경지에 이르러 본 나는 이해할 수 있지... ㅎㅎㅎ.
  • 지음 (2006/04/19 0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이씨 누구야~~! ㅋㅋㅋ
    근데... 행인이 변호사, 교수, 국회의원하면... 누가 행인이 되지?
  • pink (2006/04/18 2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하 동감 동감...그래도 행인은 행인이 좋아요. 변호사나 교수나 국회의원보다 훨씬 전문가라서 또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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