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것입니다. 제 주위 사람들의 평가로는 이명박은 재계의 희망마저 짓밟고 있습니다. 재계는 그냥 이대로가 좋다는데 혼자서 복수노조, 노조전임자 임금금지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노조전임자임금 금지시키면 대부분의 한국노총 사업장노조는 문닫아야합니다. 재계의 진정한 파트너인 한국노총마저 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명박은 소수 자본가의 이익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대의민주주의도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명박의 몸에는 박정희의 혼령이 들어와있는게 분명합니다. 이런 혹독한 시대에 정당에 들어와서 희망과 대안을 말하는 것도 서글프긴 매한가지입니다. 아무도 이명박을 말릴 수는 없습니다.
당차다 못해 당연하신 말쌈...
제 고민을 잘도 적어 놓으셨군요! ㅎㅎ/
진보신당 안산당협에서는 매일같이 문자가
상록을 길거리든 술자리든 모임을 적극 동참하라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 당채 모르겠습니다.
자주 못들어 오지만,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글에 해장이 되는듯 합니다. ㅎㅎ
"연대"라
이제는 진부하다 못해 식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