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6/02/27 1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휴... 행인님 블로그에 이거 올라왔을 줄 알았어요 ㅠ_ㅠ 그 딴나라당 의원... 저희 동네 국회의원이랍니다 ㅠ_ㅠ 딴에 고등학교 선배라고 난리치던게 기억이 나는군요... 에휴... 저야 대학 들어가고 나서 그 사람도 싫어했고, 딴나라당도 싫어 했으니 다행이지만... 에휴 ㅠ_ㅠ
  • 이재유 (2006/02/27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인간같지 않은 인간에게 시범적으로 전자팔찌를 채우면 어떨까요? 그럼 전자팔찌하자는 등의 개수작은 쑤욱 들어갈 텐데요. 이게 뭔 개수작이여~~~!!!
  • diary (2006/02/27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술자리의 여자는 모두 술집여자! 술집여자는 맘대로 손대고 입대도 되는 물건! 어려서부터 차곡차곡 단련한 삶의 철칙인 걸 어쩌라구... 기냥 집어넣어야지... (사실 이런 놈땜에 이마에 '성추행범' 문신이 필요한지도 몰라 -.-' 앗!)
  • 행인 (2006/02/26 2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erridr/ ㅋㅋ
  • 행인 (2006/02/26 2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멒/ 에효... 사실 머프님의 걱정이 바로 사회의 걱정이 되어야 하는 거죠. 아이에게 설명을 어찌해야하는 것인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그 아이가 불안하지 않게 세상을 살아가도록 만들어나가야할 의무가 있는 것인데, 요즘은 애들보기 너무 미안해요...

    azrael/ 그러게 말입니다. 자꾸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뉴스가 나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이 흉흉하다는 이야기도 되겠지만 저 나름대로 조사해본 바로는 오히려 이렇게 자꾸 드러나고 밝혀져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계속 되어야 할 거라고 봐요. 사실 그동안은 이런 일이 없어서 안 알려진 것이 아니라 다들 감추고 있었다는 거죠. 공허한 순결의식의 강요, 그 허위의 이데올로기를 겉에 두고 여성들을 희생자로 만들면서 남성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당연한듯 여겨왔던 풍조가 이제 서서히 바뀌어 가고 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조금씩 해봅니다. 어린이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도 당연히 바뀌어야 하구요. 보면 사건들이 모두 자신들보다 강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저질러진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죠. 그래서 파렴치범들이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방책이란... 결국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진짜 누군가를 비판하는데 부끄럼 없는 사람들이 될 때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수준이 정답인 듯 보여집니다...
  • azrael (2006/02/24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 읽고나니...그럼 뭐가 가장 최선의 예방책일까...또다시 고민되는걸요..
  • 머프 (2006/02/23 1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요...요새, 희연이가 딱 고만한 나이라 얼마나 걱정이 되는지 몰라요~ 간혹 시키던 심부름도 자제하고 학원 보내는것도 조마조마해서 정말 미치겠다니깐요..애한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참..환장할 노릇입니다요..ㅠ.ㅠ
  • derridr (2006/02/22 13: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가지 음식...네츄랄 하시네여..ㅋㅋ
  • diary (2006/02/22 1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하하... 나한테 잘 보이면 빌려 볼 수 있을 텐데... ㅋㅋㅋ
  • 행인 (2006/02/22 1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iary/ 만화 구할라고 돌아다니다가 포기한지 어언 7~8년... 춘택성이 가지고 있다고 해설랑은 기대 만빵 하고 있었는데, 나우시카 화보 한 장만 달랑 남았다고 해서 좌절모드...OTL

    bto/ 아니, 이 바쁜 시기에 여기 놀러오다뉫~! 질문이 영어로 되어 있는 것은 내게 바톤을 넘긴 분의 포스팅을 c와 v로 긁다보니 그렇게 된 거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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