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통에 고양이가 좋다는 게, 속설처럼 고양이 관절이 유연해서가 아니라, 신경통을 '쥐가 난' 걸로 보고 쥐 잡는 덴 고양이가 좋다, 라는 해석에서 유래된 거라고 어떤 국사학자 선생님께 들었답니다. 문득 생각나네요. ㅋㅋ
그나저나 각하께서는 안 계시는 곳이 없군요. 지금쯤은 "돌아"가셨나요~?
여기까지 찾아주셔서 제안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기획에 대해선 이미 당을 통해 확인한 바가 있구요. 다만 저는 이 기획에 참여하고싶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더랬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기획이 가지고 있는 선의는 이해하지만 동의하지는 못하겠군요. 더구나 그 심사위원단이라니... 아무튼 기획이 훌륭히 진행되시길 바라면서 다른 기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