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9/06/30 0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쯤은 다른 곳에 왕림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  Re : 행인 (2009/06/30 10:52) DEL
  • 바쁜 서민행보길에 행인같은 서민에게도 들리신 것을 보면 벌써 여러곳 왕림하셨을 듯 합니다. ^^;;;
  • 적린 (2009/06/29 2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경통에 고양이가 좋다는 게, 속설처럼 고양이 관절이 유연해서가 아니라, 신경통을 '쥐가 난' 걸로 보고 쥐 잡는 덴 고양이가 좋다, 라는 해석에서 유래된 거라고 어떤 국사학자 선생님께 들었답니다. 문득 생각나네요. ㅋㅋ
    그나저나 각하께서는 안 계시는 곳이 없군요. 지금쯤은 "돌아"가셨나요~?
  •  Re : 행인 (2009/06/30 10:51) DEL
  • "돌아"가셨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시지 않으시길... ㅎㅎ
  • 하루 (2009/06/29 2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오....행인의 위트는 놀라울 따름입니다. ^^
  •  Re : 행인 (2009/06/30 10:50) DEL
  • 워~~ 정말 오랜만이에요. 자주 자주 뵐려면 구라를 잘 풀어야겠군요. ㅎㅎ
  • 라브 (2009/06/29 15: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시 열심히 하면 알아보실 줄 알고 14정거장동안 애를 썼더니만...
  •  Re : 행인 (2009/06/29 21:24) DEL
  • 헉... 몰라뵜심... 죄송합니다. 굽신굽신...
  • pang (2009/06/29 1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회춘하면 이제 예비군 훈련이 4박5일요... 포기하시오!!!
  •  Re : 행인 (2009/06/29 15:18) DEL
  • 민방위도 끝났기 땜시... ㅎㅎ
  • 포카혼타스 (2009/06/25 0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배용준이 비공개로 청와대 다녀왔었다는 기사에 달린 추천수1위 댓글이: 여보~ 용준씨 댁에 인터넷 놔드려야겠어요.
  •  Re : 행인 (2009/06/28 14:43) DEL
  • 흠... 궁극무한센스덧글에는 좀 못미친다는 느낌이... ^^;;;
  • 민노씨 (2009/06/24 0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댓글이 길어져서 트랙백 쏩니다. : )
  •  Re : 행인 (2009/06/24 17:42) DEL
  • 잘 봤습니다. 깊은 얘기는 추후에 더 해보도록 하죠.
  • 적린 (2009/06/23 2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덕분에 지대로 "개그의 시대"도 되는 거 같아요. 개그에서 안 끝나는 게 문제겠지만. ㅠ
  •  Re : 행인 (2009/06/24 17:42) DEL
  • 제 개그를 이해해주시는 몇 안 되는 분들 중 적린님이 계셨군요. 감솨합니다. ^^ 개그가 개그로 끝나는 세상이 빨리 도래하기를...
  • (2009/06/23 2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행인 (2009/06/24 17:41) DEL
  • 여기까지 찾아주셔서 제안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기획에 대해선 이미 당을 통해 확인한 바가 있구요. 다만 저는 이 기획에 참여하고싶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더랬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기획이 가지고 있는 선의는 이해하지만 동의하지는 못하겠군요. 더구나 그 심사위원단이라니... 아무튼 기획이 훌륭히 진행되시길 바라면서 다른 기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 앙겔부처 (2009/06/23 17: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 대신 삽 -ㅁ-)d
  •  Re : 행인 (2009/06/24 17:38) DEL
  • 쟤들은 그러고도 남을 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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