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디 (2009/06/10 17: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도 여지없이 쓴웃음 짓게 만드는 명박씨군요 흐흐.
  •  Re : 행인 (2009/06/11 17:23) DEL
  • 일신 우일신 하는 이명박의 코메디입니다. ㅎㅎ
  • 김영진 (2009/06/10 17: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글 보고 웃었습니다......ㅋ정말 언행일치가 돼지않는 대통령의 발언이지요.....ㅎ점점 우리들의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항상 말은 국민을 위한다 하지만 결국은 기득권을 위한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한 일들만 하죠....그런데 민주주의를 논하다니 대화라는 말을 내뱉지만 결국은 5공시절의 생각을 가진 사람일뿐입니다...이제라도 탄핵을 해야하지 않을까요...친구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이대통령 재임기간내에 진짜 큰 사건한번 터질 것 같은 불안감이 생겨납니다...
  •  Re : 행인 (2009/06/11 17:22) DEL
  • 5공도 과하고, 제가 볼 때 이명박의 사고능력은 딱 유신 때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손에 망치들고 건설하면서, 한 손에 총칼 들고 나가 싸우"는 정도 수준이죠. ^^;;;
    민주주의가 이명박 입에서 썩고 있습니다.
  • 곰탱이 (2009/06/10 16: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 글 좀 퍼 갑니다^^. 잘 지내시지요?^^ 언제 연락 함 주셔요^^.
  •  Re : 행인 (2009/06/11 17:35) DEL
  • 넵. 언제든 퍼가시구용. 제가 게을러서 연락 못드리는데 죄송합니다.
  • 비올 (2009/06/10 15: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쿠쿠...그러게 오래 쳐 사셔야 할텐데, 욕질 많이 쳐 드시고 벽에 똥칠하면서 가족 3대까지 폐를 끼치면 더할 나위없고 말이죠. 나도 동의.
  •  Re : 행인 (2009/06/11 17:34) DEL
  • 가족까지는 그렇고, 본인만이라도 오래 사시어 이런 뻘타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길 바랍니다. ㅎㅎ
  • 오컴 (2009/06/10 15: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철딱서니 라... 표현 굳.. 좋네요..
  •  Re : 행인 (2009/06/11 17:20) DEL
  • 요즘 보면 그 표현이 제일 적절한 듯 싶습니다. 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 紅知 (2009/06/10 0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장관님은 새(鳥)뇌 되신 것" 이라고도 합니다...ㅋㅋㅋ
    (http://news.nate.com/view/20090609n00159)
    맘 속에 화염방사기 뿜어대는 시국이지만, 그래도 행인님 글을 자주 볼 수 있게 되어서 좋기도 하다능...^^;;;
  •  Re : 행인 (2009/06/10 12:41) DEL
  • 새(鳥)뇌를 우리 말로 옮기면 새대가리가 되겠죵? ^^
    홍지 덧글 한 방으로 기분 좋아졌으~~~용. ㅎㅎ
  •  Re : 꼬미 (2009/06/10 13:40) DEL
  • 듣는 새 기분 나빠요
  •  Re : 행인 (2009/06/10 15:11) DEL
  • 새들에겐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ㅠ
  • 무연 (2009/06/08 1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라브님처럼 행인님 블로그를 재미있는 학술 논문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잼있게 읽고 갑니다. 행인님 센스쟁이-
  •  Re : 행인 (2009/06/08 19:00) DEL
  • 무연님, 학술논문집으로 제 블로그를 판단하시면 곤란해집니다. ^^;;; 구라 전시장 정도로 생각해 주세용~~
  • 민노씨 (2009/06/07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멍멍스러운 작태라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송대성씨 스스로 자신은 "멍멍거린다"고 강연에서 표현하셨더만요.. ㅡ.ㅡ;;; )

    추.
    다음주 화요일(9일)쯤 좌담회 어떠신가요? ^ ^;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  Re : 행인 (2009/06/08 18:59) DEL
  • 송대성은 나름대로 자신의 정치적 포지션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거죠. 정권의 주'구(狗)'라는 포지션 말이죠. 개는 멍멍거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송대성은 평가받을만 합니다. ㅎㅎ
  • Lovefoxxx: 라브♡ (2009/06/05 18: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행인님 글에 데굴데굴 구를 뻔 ㅎㅎㅎㅎ 학술논문집에 한표..를 던지고 싶지만 앞의 얘기가 '학자의 견해'가 될까봐 망설여짐!
  •  Re : 포카혼타스 (2009/06/07 21:00) DEL
  • ㅋㅋㅋ 저두저두
  •  Re : 행인 (2009/06/08 18:56) DEL
  • 라브님... 제 블로그는 걍 "뻥구라" 집합소 정도로 생각해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 제 블로그가 "학술논문집"이 되는 순간, 송대성의 강연은 촘스키 강연과 같은 반열에 올라가 버립니다. ㅎㅎ
  •  Re : 행인 (2009/06/08 18:57) DEL
  • 포카혼타스님. ^^;;; 자주 놀러오세요~~^^
  • 라젠카 (2009/06/04 0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광장이라는 단어가 정치/사회적으로 가지는 의미 때문에 '서울광장 봉쇄'라는 짧은 문구는 현 정권의 많은 것을 함축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답하네요..
  •  Re : 행인 (2009/06/04 12:14) DEL
  • 차벽에 불지르러 가려고 했더니 그새 차벽을 치웠더군요. ^^;;;

    쥐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물죠. 지금 정권의 상황이 딱 그 수준인 듯 싶습니다. 하지만 고양이가 놀라 달아나지만 않는다면, 결국 쥐는 잡히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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