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걸기/ 천영세와 심상정이 중간에 일정한 역할을 했지만서도, 애초 국보(포함 4대 개혁입법)관련 회의에서 민노당에게 "열우당 2중대 소리를 듣더라도..." 운운하면서 열우당과 협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김머시기가 단초를 제공한 거고, 그걸 장식수준이 아니라 당론차원으로 끌어올린 자가 김창현이고. ㅎㅎ
음... 5키로씩이나. 4.19뜀박질 이후론 뛰어보지 못한 거리로군요. 물론 쟌차로 20키로 정도는 가끔 달립니다만, 그거야 담박질 5키로에 비할 게 아니구. 젊은 친구들 몇 명 못 제꼈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시구랴, 그 중엔 잘 뛰는 놈도 있고 못 뛰는 놈들도 있을테니... 반대로 장년 중 2~3등 했어도 마찬가지. 그냥 잘 뛰시는 축에 드시는군요. 대강 부럽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