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erie (2011/09/15 2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 남이 만든거 없으면 어떻게 살래.
  • reverie (2011/09/15 1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수주의자들은 너같지 않아. 개내들은 세상에는 어쩔 수 없이 약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약자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해. 좌파는 체제를 엎어버리려고 하고.

    근데 너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인간이 글러먹은 것 같아.
    이런 말해도 하나도 안 미안해.
  • reverie (2011/09/15 1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 옛날에 루저파동났을 때 너 나한테 개내들이 그냥 찌질이지 무슨 짓을 했냐고 따졌지.
    너 그 때 사실조사 한개도 안하고 그 소리 한거 나 알아.
    너 그 여자가 잘못하면 무슨 짓을 당해도 되고 그 여자 심정은 하나도 생각안했지.
    나 그 때 너 알아봤다.
  • reverie (2011/09/15 1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기는 남자들 품행 단속반만 있어.

    남자가 성적으로 헛소리하면 바로 죽어.
  • reverie (2011/09/15 1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걔내들 사실 여자들 품행 단속반인데..

    일종의 자위대나 민병대 같은..
  • reverie (2011/09/15 1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자가 개소리하면 집단적으로 응징하는 찌질이들은 어디 가면 있는거니.

    왜 안나타나지..
  • reverie (2011/09/15 1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보다 개고기라면이 메인에 올라가야하는데, 아쉽네.. 어쩔 수 없지.

    개같은 년하면서 개고기라면이나 처먹어. 자신의 폭력성이 해소되는 전율을 느끼면서..

    마음이 정화되면 카타르시스도 느낄거야..
  • reverie (2011/09/14 2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에는 여자가 괴상한 소리하면 발광하는 찌질이현상에 대해서 고견을 부탁드릴께요.

    나 이거 알고싶어.
  • reverie (2011/09/14 2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면 개처럼 패죽이고싶단 뜻인가..
  • reverie (2011/09/14 2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사실은 개같은 년이라고 하고 싶으신거죠.

    너무 미워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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