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대책으로 각하께서 제시하신 해법은
"고용유연화"
초극강 울트라 하드코어 막장개그를 보는 듯한 충격에 비실비실 웃음이 번지는데,
결국 각하의 "근본해법"이라는 것은 정규직을 완전히 없앰으로써 비정규직문제를 해결하자는 것.
고소를 금치 못하다가 문득 든 어떤 단어가 있었으니, 바로 "좌파 신자유주의"
씁쓸하게도 비정규직법 하나만을 보더라도 노무현을 애도할 수가 없는 것이었다.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대책으로 각하께서 제시하신 해법은
"고용유연화"
초극강 울트라 하드코어 막장개그를 보는 듯한 충격에 비실비실 웃음이 번지는데,
결국 각하의 "근본해법"이라는 것은 정규직을 완전히 없앰으로써 비정규직문제를 해결하자는 것.
고소를 금치 못하다가 문득 든 어떤 단어가 있었으니, 바로 "좌파 신자유주의"
씁쓸하게도 비정규직법 하나만을 보더라도 노무현을 애도할 수가 없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