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궁합

2009/11/17 13:40

각하와 총리의 궁합은 거의 찰떡궁합인 듯 하다. 어쩜 이렇게 죽이 잘 맞는지...

 

MB "나, 내복 입었다", 정운찬 "저도 그랬다"

 

각하가 내복도 입고 조끼도 입었다고 자랑하자 총리도 자기 역시 그랬다고 화답하고, 더불어 국무위원들도 다 그렇게 입었다고 확인한다. 빤스도 입었다고 자랑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랄까?

 

여기서 급 퀴즈 하나 나간다.

 

Q : 각하와 총리 앤드 그리고 국무위원들은 왜 내복과 조끼를 입었을까요?

 

1) 지구온난화방지를 위해 탄소배출량을 줄이려고

2) 쩐이 딸려서 난방비라도 절약해보고자

3) 신종플루 예방차원에서

4) 총리 이하 국무위원들의 충성도 확인차

5) 기냥 기력이 딸려서들

 

정답을 맞추시는 분들 중 한 분을 추첨하여 각하가 입었던 내복이 입수되는 대로 보내드리기로 한다. 조만간 또 경매에 부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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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내복, 빤스, 이명박, 정운찬, 찰떡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