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가 실렸다.
많이 웃었다.
참 버라이어티한 군상들이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걸 새삼 실감한다.
탈근대의 도래를 앙망하는 사람이 이처럼 탈개념의 한계 속에서 허부적 거리고 있는 건 많이 웃기고.
이 '탈근대'적 용비어천가에 대해 나중에 필자 스스로 어떤 말을 하게 될까 싶지만, 이하 생략.
좀 바빠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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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탈근대'적 용비어천가에 대해 나중에 필자 스스로 어떤 말을 하게 될까 싶지만, 이하 생략.
좀 바빠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