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은 26년의 연재를 끝냈다.
그 직전에 전두환과 그 아들은 세금 낼 돈이 없다고 배 째라 하면서 소송을 걸었다.
뭐 더 할 말이 있는가?
2006년 이 땅의 현실은, 힘 없는 자들은 자기 감정을 위로받는 것으로 만족하고
권력을 가진 자는 권력을 가졌던 자를 싸고 돈다.
가을인데 날은 왜 이리 덥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