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라디오가 없어서 다행이다.
버스 안에서 행여 라디오를 틀어놓더라도 방송 주파수 잘 맞춰서 "그놈 목소리"를 못 듣게 되기를 빈다.
근데 도대체 이게 뭔 짓이란 말이냐...
매일 라디오 연설을 한단다.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지지직
뉴딜정책을 펼친 루즈벨트를 흉내낸다는데,
뉴딜정책 흉내내서 끝내 대운하?
에혀...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직
찌지지직
어디서 쥐쉑휘 울음 소리가 남의 애를 끊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