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한 두번은 앓는데, 어째 올해는 안 앓고 넘어가나 했더니만 결국 자빠져서 나흘을 꼬박 앓았다. 짝꿍님의 위대한 헌신적 간호 덕분에 겨우 낫긴 했지만, 아직 제 컨디션을 찾으려면 3박 4일은 더 요양을 해야할 듯.
세상도 아프고 나도 아프고...
세밑에 널린 투쟁의 일정 속에서 많은 분들이 병치레 하지 않고 잘 버티시길 빈다.
오늘도 일찍 자리보전하고 드러 누워야겠다.
이게 뭔 꼴이냔 말이다...
해마다 한 두번은 앓는데, 어째 올해는 안 앓고 넘어가나 했더니만 결국 자빠져서 나흘을 꼬박 앓았다. 짝꿍님의 위대한 헌신적 간호 덕분에 겨우 낫긴 했지만, 아직 제 컨디션을 찾으려면 3박 4일은 더 요양을 해야할 듯.
세상도 아프고 나도 아프고...
세밑에 널린 투쟁의 일정 속에서 많은 분들이 병치레 하지 않고 잘 버티시길 빈다.
오늘도 일찍 자리보전하고 드러 누워야겠다.
이게 뭔 꼴이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