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개의 0.06 글보기
  • DATE : 2008/04/11 07:12 1. 진보신당의 0.06 진보신당은 심상정·노회찬 후보가 낙선하고, 정당투표에서도 의석 확보 기준인 3%에 0.06%포인트 모자란 2.94%의 득표율을 기록해 국회 입성에 실패했다. 원외 정당의 가시밭길만 남았다.- 한겨레, 진보신당, 원외 가시밭길 ‘대운하 파이팅’ 중에서 이번 총선의 가장 아쉬운 점은 그동안 장애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해온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가 정당득표 0.06%가 부족해서 떨어진 것이다. 이는 장애계가 이번 18대 총선에...
  • 계몽 혹은 소통의 딜레마 글보기
  • DATE : 2008/04/11 11:26 제10회 여성영화제가 종종 언론에 소개된다. 그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들이 가장 필요한 관객들은 누굴까? 페미니스트들일까, 아니면 소위 가부장적 권위에 찬 골수 마초일까? (그런데 나는 '마초'라는 말 별로 싫어하지는 않지만 암튼 일반적으론 다소 부정적으로 쓰이는 것 같으니까) 소위 페미니스트들이라면 그 영화들의 메시지에 이미 '공감'할 준비가 끝난 관객들일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러니까 그 영화들이 어떤 계몽을, 어떤 소통을 원한다고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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