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9/08/20 17:44
행인의 [수꼴 패닉?] 에 관련된 글.
2007년 대선 투표가 진행되던 당시, 한 출구조사결과가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든 일이 있다.
이 출구조사에서 대선 후보 중 한 사람이었던 허경영 후보가 무려 33.5%의 득표율을 보인 것이었다. 반면 정작 실제로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 후보는 불과 5.2%라는 허접 득표율을 보임으로써 정동영 후보와 함께 뒤에서 2등을 하고 있었다. 꼴찌는? 권영길 후보였는데 겨우 3.2%...
안드로메다급 4차원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