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9/11/06 17:03
행인님의 [엿들은 대화] 랑 언듯 관련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또 생각해보면 하나도 관련 없는 것도 같은 글.
(지금도 대학원에 다니고 있긴 하지만...) 대학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아마도 2007년 12월 말쯤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의 사회는 뭘 알아야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국내의 대학원을 알아보려고 기웃거리다가 살짝쿵 좌절. 그러다, 그럼 어차피 배우는거 유럽가서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금전 등의 문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