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오제도 글보기
  • DATE : 2005/01/27 22:16 * 행인님의 [두려운 것은 당신의 아버지가 아니다.] 를 읽다 떠오른 생각 99년에 MBC에서 몇개월간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즌1을 준비하고 있었고 담당PD가 푸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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