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7/04/27 19:53
행인님의 [중요한 건 살아 남는 거였엄...(2)] 에 아~주 조금 관련됬을 수도...;;
전에 제프쌤(영어쌤 ㅋㅋ)의 집들이에 갔었다.
갔는데, 가는 길이 좀 험난하긴 했지만 거기 있는 사람들 덕분에 그 험난한 길을 그냥 잊어버렸다.
정말정말 재미있고 독특하고 배울게 많은 것 같은 사람들이 죄다 모였던 거다!
(나중에 들소리에 가서 "정~말 독특한 사람들이 많이 왔었어!"라고 했더니, 니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