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편지 글보기
  • DATE : 2007/05/01 07:50 행인님의 [밤 - 4.30, 새벽 - 5.01] 에 관련된 글. 며칠 전에 집에 간 김에 부모님 집, 내 방에 꽂혀있는 몇개의 시집을 싸들고 왔다. 정말 달랑 몇개 밖에 없더라-_-; 그나마 내가 반했다고 자랑하던 오규원 시집 중 한 권은 도망 갔고; 기형도 전집은 두꺼워서...들고 오는 것을 포기했고... 아아, 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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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 2007/05/01 08:00 행인님의 [밤 - 4.30, 새벽 - 5.01] 에 관련된 글. 오규원의 '시'라는 제목의 시도 마저 보냅니다_ 시 오규원 1 나는 미국문학사를 읽은 후 지금까지 에밀리 딕킨슨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그녀의 신장 머리칼의 길이 눈의 크기 그런 것은 하나도 모른다. 그녀의 몸에 까만 사마귀가 하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가끔 그녀의 몸에 까만 사마귀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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