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제벌들이 사랑하는 휠체어 글보기
  • DATE : 2007/09/13 17:01 현대차 수장 정몽구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던 날, 현대차 간부들은 만세 삼창을 외쳤겠지만 보통 시민들은 무력감에 시달린 하루였을 것이다. 대한민국이 어느 한 개인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 다고 배웠거늘, 어째서 늘상 재벌들의 죄는 윤리적인 이슈를 무시하고 경제적 이슈를 들먹이며 축소되는 것일까. 재벌들의 이러한 경제적 악행을 묵인하는 사법부의 침묵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영국의 경제지인 FT(파이낸셜 타임즈의 약어)는 이러한 재벌들의 치외법권적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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