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7/11/13 10:39
행인님의 [떡찰이산(移山)] 에 관련된 글. 교내 언론사에 있던 후배 한 명이 저를 찾아와서 하소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옳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 거리로 나가지는 못하더라도 진실을 제대로 보고,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 친구들은 삼성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거 같다. 삼성은 삼성이지 않느냐라고 이야기해서 답답해 죽겠다.
저녁밥을 먹으면서 후배가 하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그 후배의 친구 중에 한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