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10/11/16 00:19
행인님의 [행안부의 꿀맛 새소식은 꿀맛이 안 난다] 에 관련된 글. 블로그 만들어놓고 꿀맛 어쩌구 하면서 소통한다고 설레발만 치더니 기껏 문의한 것에는 쌩까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린 행안부. 꿀맛 좋아하더니 꿀꿀거리기만 하고 있다. 국운융성 쥐20 이야기는 떡하니 걸어놓고 국운을 걱정하는 국민의 소리에는 입 씻고. 니들은 떠들어라 우린 간다 뭐 이런 건가? 국민을 졸로보는 행안부니 답변은 애초부터 기대도 하지 않았다만, 행정부 관료들이 이젠 국회...
DATE : 2010/11/09 23:14
RT @deokhee: 강용주씨가 통증크리닉 전문의원 개원했다고. http://blog.jinbo.net/hi/1341 그날이오면 통해 책을 보낸 게 지난 세기. 무관심했던 동안 의대 졸업하고 전공의수련도 끝내고 좋은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일하고 있었다.
DATE : 2010/11/09 22:37
RT @deokhee: 강용주씨가 통증크리닉 전문의원 개원했다고. http://blog.jinbo.net/hi/1341 그날이오면 통해 책을 보낸 게 지난 세기. 무관심했던 동안 의대 졸업하고 전공의수련도 끝내고 좋은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일하고 있었다.
DATE : 2010/11/09 22:25
RT @deokhee: 강용주씨가 통증크리닉 전문의원 개원했다고. http://blog.jinbo.net/hi/1341 그날이오면 통해 책을 보낸 게 지난 세기. 무관심했던 동안 의대 졸업하고 전공의수련도 끝내고 좋은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일하고 있었다.
DATE : 2010/11/09 22:12
RT @deokhee: 강용주씨가 통증크리닉 전문의원 개원했다고. http://blog.jinbo.net/hi/1341 그날이오면 통해 책을 보낸 게 지난 세기. 무관심했던 동안 의대 졸업하고 전공의수련도 끝내고 좋은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일하고 있었다.
DATE : 2010/11/09 22:00
RT @deokhee: 강용주씨가 통증크리닉 전문의원 개원했다고. http://blog.jinbo.net/hi/1341 그날이오면 통해 책을 보낸 게 지난 세기. 무관심했던 동안 의대 졸업하고 전공의수련도 끝내고 좋은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일하고 있었다.
DATE : 2010/11/09 21:36
RT @deokhee: 강용주씨가 통증크리닉 전문의원 개원했다고. http://blog.jinbo.net/hi/1341 그날이오면 통해 책을 보낸 게 지난 세기. 무관심했던 동안 의대 졸업하고 전공의수련도 끝내고 좋은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일하고 있었다.
DATE : 2010/11/09 21:29
RT @deokhee: 강용주씨가 통증크리닉 전문의원 개원했다고. http://blog.jinbo.net/hi/1341 그날이오면 통해 책을 보낸 게 지난 세기. 무관심했던 동안 의대 졸업하고 전공의수련도 끝내고 좋은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 곁에서 일하고 있었다.